한국에서 900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미용 서비스 'Babitalk', 일본 상륙(PR TIMES)

(원문 제목: 韓国で900万人が利用する代表的な美容サービス「Babitalk」、日本上陸)

뉴스 시간: 2025년 8월 25일 07:00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Babitalk #K-beauty #미용시술 #일본진출 #올리브영

뉴스 요약

- 한국의 미용 시술 정보 앱 'Babitalk'이 일본을 위한 웹 서비스를 시작

- 투명한 가격 표시와 실제 병원 리뷰 제공

- 일본 론치 기념 프로모션 실시

뉴스 번역 원문

한국에서 900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미용 서비스 'Babitalk'이 일본에 상륙했다. 한국의 미용 시술이 이제 일본에서도 "투명하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되었다. Babitalk 주식회사는 2025년 8월 25일에 일본을 위한 웹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미용 시술에 대한 정보 비대칭성과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일본 소비자들에게 유력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여행객이나 미용 시술을 위해 한국행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는 SNS를 오랜 시간 검색할 필요가 없어지는 점이 큰 장점이다.

2012년부터 쌓아온 "신뢰"와 "노하우"로 일본 시장에 진출한 Babitalk은 2012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가 900만 건을 넘었고, 한국 내 20~40대 여성들 사이에서 "시술 전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병원 소개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시술의 투명한 가격 표시와 실제 병원 리뷰, 담당 의사의 프로필 등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신뢰에 기반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이러한 13년간의 운영 노하우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일본 사용자에게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한국의 의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높아지는 K-뷰티 수요—정보 부족의 불안을 해소하는 Babitalk은 한국의 미용 시술이 가격의 합리성과 높은 기술력으로 인해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어떤 병원이 좋은지,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후기는 신뢰할 수 있는지와 같은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불안을 느끼는 소비자도 많았다. Babitalk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경험에 기반한 리뷰를 포함한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 탐색 환경을 조성했다. 병원 비교와 현지 병원에서의 결제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Babitalk 일본판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가격의 투명성과 유리한 프로모션: 리프팅, 히알루론산, 보톡스, 레이저, 스킨 부스터 등 인기 시술의 이벤트 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단독 기획이나 계절별 프로모션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 실체험에 기반한 신뢰성 높은 정보: 병원의 위치나 진료 시간 외에도 시술을 받은 사용자의 솔직한 리뷰와 사진이 포함된 체험담을 일본어로 열람할 수 있다.
📱 간편한 병원 예약 연계 및 언어 지원: 예약 절차나 상담 시 언어에 대한 불안을 해소한다. 일본어로 상담이 가능한 병원인지 여부를 표시하고, 희망 병원에 상담 신청 후에는 병원의 LINE 계정으로 소통하여 예약까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 론칭 기념 이벤트도 실시: 일본 론칭을 기념하여 Babitalk은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Babitalk의 서비스를 통해 병원에 상담 신청하고 내원을 증명하면 올리브영의 2,000엔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시술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 X, 틱톡, 아메바 중 하나)에 리뷰를 게시하면 추가로 1,000엔을 지급하여 총 3,000엔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재고가 소진되면 종료될 수 있다.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Babitalk의 담당자는 "13년간 한국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 사용자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배경으로 Babitalk이 일본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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