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브라질 뷰티 및 화장품 시장 진출 촉진(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SMEs ministry pushes beauty, cosmetics expansion into Brazil)
뉴스 시간: 2026년 7월 28일 12:33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K-beauty #브라질 #메르카도리브레 #ABIHPEC #해외진출 #중소기업
뉴스 요약
-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화장품 협회(ABIHPEC) 및 이커머스 플랫폼 메르카도리브레와 협력 방안 논의
- K-pop과 K-드라마 인기로 K-beauty 수요 증가, 브라질 아마존 지역 천연 원료 협력 관심
- 정부는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의 플랫폼 입점 지원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해 금융·기술 지원 제공 합의
뉴스 번역 원문
중소벤처기업부가 브라질 뷰티 및 화장품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직무대행인 노용석 제1차관이 현지시간 28일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화장품 및 전자상거래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의 브라질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노용석 제1차관은 브라질 화장품·위생용품·향수 산업 협회(ABIHPEC)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를 방문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브라질은 세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이지만 국내 기업과의 거리 때문에 한국 기업의 투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최근 K팝과 K드라마의 인기 확산과 함께 K-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으며, 화장품에 널리 사용되는 아마존 지역의 천연 식물성 원료 역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중기부는 전했다.
브라질 화장품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회원사를 보유한 ABIHPEC와의 논의에서는 양국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브라질 천연자원과 한국 기술을 결합한 공동 연구 및 생산, 수출 규정 관련 협력 방안이 다뤄졌다.
브라질과 라틴아메리카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카도 리브레와는 한국 정부, 관련 기관 및 기업이 국내 중소 브랜드가 플랫폼에 제품을 등록하고 홍보 및 마케팅할 수 있도록 재정 및 기술 지원을 공동으로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또한 메르카도 리브레가 한국을 방문해 유망 K-뷰티 브랜드와 협의를 진행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노 차관은 뷰티 산업 강화와 수출 시장 다변화가 중소기업의 대표 수출 품목인 화장품을 글로벌 선두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하며, 브라질과의 협력이 그 해결책의 일부라고 말했다.
해당 기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됐으며, 코리아타임스가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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