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미국 시장 관세 압박(THE INVESTOR)
(원문 제목: K-beauty’s US crown under tariff strain in 2 minutes)
뉴스 시간: 2025년 6월 9일 09:00
언론사: THE INVESTOR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관세 #미국시장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뉴스 요약
- K-beauty, 2024년 미국에서 프랑스를 제치고 최대 화장품 수출국으로 등극
- 7월 9일 예정된 25% 관세와 기존 10% 관세로 인한 우려
-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미국 내 투자 확대
뉴스 번역 원문
K-beauty 미국 시장 관세 압박
고객이 5월 27일 서울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한국 화장품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의 뷰티는 지역 문화에서 태어나 이제는 글로벌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다. 그 성공은 2024년 미국에서 화장품 수출 1위로 올라선 데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는 프랑스를 처음으로 제치고 이룬 성과이다. 그러나 이러한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K-beauty가 이 중요한 시점에서 얼마나 더 나아갈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다가오는 관세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
성공 공식
• 글로벌 K-콘텐츠 물결과 실험실에서 개발된 혁신이 전자상거래를 통해 대중화됨
• 미국 소비자에 맞춘 고품질의 클린 포뮬레이션 제품
• 아마존에서의 강력한 입지와 경쟁력 있는 가격이 수요를 촉진
• TikTok과 인스타그램에서의 바이럴 마케팅으로 TikTok Shop과 같은 새로운 채널 개척
• 세포라, 울타 뷰티, 월마트, 타겟 등 주요 미국 소매업체로의 확장
미국 규제 탐색
• 식품의약국 등록, 제품 목록 및 라벨링을 위한 화장품 규제 현대화 법안 준수
• 뷰티 대기업과 주요 원래 디자인 제조업체의 전담 준수 팀
• 일반 판매용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성공적인 제품 테스트 및 인증
관세 압박
• 7월 9일로 예정된 25% 관세 지연과 기존 10% 관세
• 원-달러 환율과 수입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 증가
• 콜마코리아와 코스맥스와 같은 기업의 미국 내 생산 확대
• 아모레퍼시픽과 LG H&H의 미국 내 투자 증가, LG의 1억 3천만 달러 자본 투입 및 아모레퍼시픽의 미국 시설 계획 포함
다음은?
• 기술 리더십과 제품 혁신을 강조하는 장기 전략
• AI 기반 장치와 차세대 뷰티 기술로의 혁신 초점 전환
노경민 기자 (minmin@heraldcorp.com)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