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한일 누적 예약 130만 건 돌파… 일본에서 전년 동월 대비 3배 이상 급성장(Platum)
(원문 제목: カンナムオンニ、日韓で累計予約130万件突破…日本では前年同月比3倍以上に急成長)
뉴스 시간: 2025년 9월 17일 09:58
언론사: Platum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비교 #예약문화 #디지털화
뉴스 요약
- K-beauty의 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누적 예약 건수 130만 건을 돌파
- 한국에서는 100만 건, 일본에서는 30만 건 기록
- 디지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 문화 활성화 및 병원과 고객 간의 소통 개선
뉴스 번역 원문
강남언니가 한일 누적 예약 130만 건을 돌파했다. 일본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3배 이상 급성장한 것으로 보인다.
K-뷰티의 의료 플랫폼인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누적 예약 건수 130만 건을 넘었다. 지난달 기준으로 한국에서는 100만 건, 일본에서는 30만 건을 기록했다. 강남언니는 2021년에 오픈한 예약 기능을 통해 피부과와 미용 성형외과 등의 예약을 앱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전화나 대면으로 진행되던 예약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시간대 지정, 결제, 즉시 예약이 가능해졌다.
한국에서의 누적 예약 건수는 100만 건을 넘었고,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의 증가를 보였다. 현재 강남언니에는 2,900개 이상의 피부과와 미용 성형외과, 7,000명 이상의 의사가 등록되어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누적 예약 건수가 30만 건에 달하며, 전년 동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일본 이용자 중 60% 이상이 예약이 즉시 확정되는 '즉시 예약'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힐링페이퍼는 성장의 요인으로 '예약 문화의 활성화'를 꼽았다. 디지털 예약 시스템을 통해 무단 취소 및 급한 취소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병원과 고객 간의 소통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강남언니 관계자는 "한국에서는 앱 예약 문화가 정착하기 시작한 단계에서 예약 건수 100만 건을 돌파했고, 일본에서도 30만 건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미용 의료의 예약 경험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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