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외국인 환자 전용 오프라인 공간 개소(Platum)

(원문 제목: カンナムオンニ、外国人患者専用のオフラインスペース開所)

뉴스 시간: 2026년 3월 7일 09:02

언론사: Platum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뷰티 #관광 #미용

뉴스 요약

- 글로벌 K-뷰티 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외국인 관광객 전용 공간 '언니가이드센터' 개소

- K-뷰티 체험 및 병원 예약 가이드 서비스 제공

- '이퀄프라이스' 정보 제공으로 외국인에게 동일한 가격 정보 제공

뉴스 번역 원문

강남언니, 외국인 환자 전용 오프라인 공간 개소

글로벌 K-뷰티 의료 플랫폼인 강남언니의 운영 회사 힐링페이퍼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외국인 관광객 전용 공간인 '언니가이드센터'를 개소했다. 오프라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온·오프라인 연계 K-뷰티 체험 및 병원 예약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니가이드센터는 의료 정보의 비대칭성과 불투명한 가격, 언어 장벽으로 인해 한국의 뷰티 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을 위한 K-뷰티 전문 가이드 공간이다. 건물의 1층과 2층 전체를 사용하며, K-뷰티 전시 및 체험 존, 피부 촬영 장비를 통한 피부 분석 서비스, 파우더룸 등을 갖추고 있다. K-뷰티 브랜드 아누아 화장품과 클래시스의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 홈'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핵심 차별점은 '이퀄 프라이스(Equal Price)' 정보 제공이다. 외국인에게 한국 소비자보다 높은 가격이 청구되었던 시장에서, 한국 내외 소비자에게 동일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병원 및 클리닉을 중심으로 예약 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중국어, 태국어, 영어 등의 통역 서비스도 개별적으로 지원한다.

서비스는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글로벌 모바일 앱 '언니(UNNI)'를 통해 1대1로 병원 예약 지원을 받거나, 앱 예약 없이 오프라인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다.

강남언니는 한국 및 일본의 병원 4,900곳의 뷰티 의료 가격 및 리뷰를 6개 국어로 제공하며, 의료 기관의 누적 예약 건수와 사용자 리뷰는 각각 300만 건에 달한다. 홍승일 대표는 "언니가이드센터가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체험을 연결하여 편리하고 표준화된 K-뷰티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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