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샤넬 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DesignTAXI)
(원문 제목: Aespa's Karina officially named as Chanel Beauty's new global ambassador)
뉴스 시간: 2025년 11월 9일 03:17
언론사: DesignTAXI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arina #ChanelBeauty #글로벌앰버서더 #Kpop #럭셔리브랜드
뉴스 요약
- 에스파의 카리나가 샤넬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됨
- W Korea 11월호에서 샤넬의 시그니처 레드 립스틱을 착용한 모습 공개
- 팬들은 카리나의 우아한 이미지와 샤넬의 협업을 환영하며 기대감을 표출
뉴스 번역 원문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샤넬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임명되었다. 이 발표는 2025년 10월 29일에 이루어졌다.
이 발표는 11월호 W 코리아에 실린 기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카리나는 샤넬의 시그니처 레드 립스틱과 클래식한 룩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배경에서 촬영된 비주얼은 그녀의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강조하며 샤넬이 지향하는 절제된 세련미를 잘 반영하고 있다.
팬들은 이 발표를 대체로 환영하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카리나의 새로운 역할을 축하했다. 많은 이들이 그녀가 샤넬의 우아한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칭찬하며, 이번 협업이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과 차분한 존재감에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리나의 임명은 블랙핑크의 제니와 비교되는 경우가 많았다. 제니는 샤넬의 패션 라인을 대표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의 겹치는 부분을 지적했지만, 다른 팬들은 두 스타가 함께하는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카리나에게 있어 샤넬 뷰티와의 파트너십은 이미 인상적인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에스파가 2020년에 데뷔한 이후, 그녀는 프라다, 지방시, 지미 추와 같은 브랜드의 프론트 로우에 자주 등장했으며, 글로벌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의 캠페인에도 출연했다. 샤넬을 추가함으로써 패션과 럭셔리 화장품 분야에서 그녀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된다.
샤넬 측에서는 카리나를 영입함으로써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의해 형성된 젊고 스타일에 민감한 관객들과 연결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그녀의 강력한 온라인 존재감과 국제적인 팬층은 럭셔리 패션과 대중문화 간의 이상적인 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샤넬은 향후 출시나 이벤트에 대한 세부 사항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팬들은 카리나의 첫 캠페인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고 있다. 카리나의 샤넬 뷰티와의 다음 행보를 주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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