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APR' 대표 '30년의 사명은 인류의 노화 극복'… 위협은 'C-뷰티'와 '모방품'(KOREA WAVE)
(원문 제목: K-ビューティ「APR」代表「30年の使命は“人類の老化克服”」…脅威は「C-ビューティ」と「模倣品」)
뉴스 시간: 2025년 9월 25일 13:30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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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APR의 김병훈 대표가 5~10년 내 글로벌 안티에이징 분야 1위 목표를 발표
- K-뷰티의 강점으로 제품력과 제조 인프라를 강조
- C-뷰티와 모방품이 K-뷰티의 주요 위협 요소로 지목
뉴스 번역 원문
K-뷰티 'APR' 대표가 5~10년 내에 '글로벌 안티에이징 분야 1위 기업'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목표를 밝혔다. 최종 비전은 '인류의 노화 극복'이며, 화장품을 넘어 의료기기와 바이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병훈 대표는 9월 19일 서울 COEX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 행사에서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의 신파스크 대표와 대담하며 "30년의 사명을 '인류의 노화 극복'으로 정하고, 5~10년 내에 글로벌 안티에이징 No.1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APR은 이미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앞으로는 의료기기와 바이오 분야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K-뷰티가 세계에서 평가받는 이유는 '제품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우수한 제품을 가능하게 한 제조 인프라를 구축해 준 선배 기업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K-컬처의 인기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시장 경쟁의 치열함이 브랜드력을 강화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K-뷰티를 위협하는 요소로는 '기술 정체', '과도한 내부 경쟁', 그리고 중국발 'C-뷰티'를 언급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K-뷰티 제품의 모방품이 범람하고 있으며, "가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가 실망하면 K-뷰티 전체의 신뢰를 손상시킬 것"이라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또한 글로벌 전개의 열쇠로 아마존을 중요시하고 있다. "아마존은 현대판 실크로드이며, 세계 시장으로 가는 필수 경로"라고 언급하며, "APR의 성장은 아마존 없이는 불가능했다. 앞으로도 최대의 투자 대상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흥 K-뷰티 기업들에게 "대항해 시대의 새로운 항로 개척처럼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어려움의 끝에는 반드시 '신대륙'이 있다"며 도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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