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커머스계 스타트업 부스터즈{Boosters}가 전개하는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EQQUALBERRY} 급성장(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のコマース系スタートアップ「ブースターズ(Boosters)」が展開するK-ビューティーブランド「イクォルベリー(EQQUALBERRY)」が急成長を遂げている。)

뉴스 시간: 2025년 9월 22일 12:54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부스터즈 #EQQUALBERRY #스킨케어 #아마존 #바쿠치올

뉴스 요약

- 부스터즈의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 2025년 8월까지 누적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447% 증가 발표

- 다양한 피부 타입에 대응하는 성분 설계와 SNS 마케팅이 급성장의 배경

- 북미 아마존에 스위밍풀 토너 출시, 2개월 만에 아마존 토너 카테고리 14위 기록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커머스계 스타트업 부스터즈가 전개하는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가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 회사는 9월 16일, 2025년 8월까지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4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2월 시점에서 이미 전년의 연간 매출을 초과했으며, 8월 한 달간의 매출도 전년 동월 대비 20배 이상 증가했다.

급성장의 배경에는 다양한 피부 타입에 대응한 효과적인 성분 설계와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있다.

이퀄베리는 2024년 1월, 북미 아마존에 '스위밍풀 토너'를 출시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자연 유래의 효소 프로테아제를 함유하여 자극이 강한 화학 스크럽을 대체하는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수분 공급을 넘어 자극 없이 각질 케어를 할 수 있는 특징을 내세워, 틱톡 등을 통해 입소문이 퍼졌다. 출시 2개월 만에 아마존의 토너 카테고리 14위에 랭크되었다.

이어 '바쿠치올 플럼핑 세럼'을 출시하며, 인지도가 낮았던 바쿠치올 성분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북미 아마존에서 '바쿠치올' 검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은 아마존의 페이셜 세럼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4위, 선택률 1위에 올랐다.

부스터즈의 최윤호 대표는 "이퀄베리의 성과는 제품 철학과 차별화된 성분 가치가 인정받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응답하는 혁신적인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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