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a Beauty, 도미노 피자 전 CTO 켈리 가르시아 CTO 선임(The National CIO Review)
(원문 제목: Ulta Beauty Brings Former Domino’s Technology Leader Onboard as CTO)
뉴스 시간: 2026년 7월 15일 23:08
언론사: The National CIO Review
검색 키워드 : u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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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 2026년 8월 31일부 켈리 가르시아 CTO 선임, 취임 시 이사회 사임
- - 도미노 피자에서 2012년부터 글로벌 기술 비전 총괄한 경력 보유
- - e커머스·고객 로열티·인공지능·사이버보안 역량으로 Ulta Beauty Unleashed 전략 및 디지털 성장 지원
뉴스 번역 원문
울타 뷰티가 켈리 가르시아를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 임명 효력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가르시아는 2022년부터 회사 이사회에서 활동해왔으며, CTO 취임과 함께 이사회에서 물러난다.
CTO로서 가르시아는 울타 뷰티의 기술 조직을 이끌며 ‘울타 뷰티 언리시드’ 전략의 추진을 가속할 예정이다. 그는 전자상거래, 고객 로열티,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전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매업체의 디지털 역량과 장기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술 이니셔티브를 총괄한다.
가장 최근에는 도미노 피자에서 수석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를 2012년부터 맡아왔다. 그곳에서 글로벌 기술 비전을 책임지고 전 세계 사업 운영을 지원·개선하기 위한 전략적 기술 이니셔티브를 주도했다.
케시아 스틸먼 울타 뷰티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25년이 넘는 리더십과 글로벌 전자상거래, 고객 로열티, 디지털 혁신, 사이버보안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켈리는 우리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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