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인도, 라네즈·설화수 위한 프리미엄 부문 신설(Global Cosmetics News)

(원문 제목: Amorepacific India Creates Premium Division for Laneige and Sulwhasoo)

뉴스 시간: 2026년 10월 6일 14:00

언론사: Global Cosmetics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설화수 #인도 #프리미엄부문 #비더시고얄

뉴스 요약

- 아모레퍼시픽 인도가 라네즈와 설화수를 단일 사업 구조로 묶는 프리미엄 부문을 신설하고 비더시 고얄을 비즈니스 헤드로 임명

- 두 K-beauty 프리미엄 브랜드의 비즈니스·마케팅 기능을 통합해 온·오프라인 전략을 총괄하고 인도 시장 성장 전략을 지원

- 인도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 대한 아모레퍼시픽의 집중도를 높이고 디지털·오프라인 유통 강화를 목표

뉴스 번역 원문

아모레퍼시픽 인도, 라네즈·설화수를 위한 프리미엄 부문 신설

아모레퍼시픽 인도가 라네즈와 설화수를 단일 사업 구조로 묶는 새로운 프리미엄 부문을 신설하고 비두시 고얄을 사업 총괄로 임명했다.

새 부문은 인도에서 두 프리미엄 K-beauty 브랜드의 사업 및 마케팅 기능을 통합하며, 고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전반의 통합 전략을 담당한다. 이 구조는 인도를 아모레퍼시픽 그룹 글로벌 포트폴리오 내 다른 전략적 시장들과 정렬하고 인도 특화 성장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고얄은 뷰티, 퍼스널케어, D2C 분야에서 15년 이상 소비자 브랜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마어스와 스위스 뷰티에서도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이번 구조 개편은 인도의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 대한 아모레퍼시픽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그룹이 디지털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 전반에서 유통, 마케팅, 성장을 강화하려는 가운데 라네즈와 설화수를 위한 보다 통합된 운영 모델을 만든다.

출처: 이코노믹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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