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세포라 통해 글로벌 K-beauty 브랜드 판매 확대(Lifestyle Asia)
(원문 제목: You'll soon be able to buy Olive Young-curated Korean beauty brands in Sephora)
뉴스 시간: 2026년 8월 13일 19:50
언론사: Lifestyle Asia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세포라 #K-beauty #WHIPPED #ma:nyo #BANILA CO
뉴스 요약
- 올리브영과 세포라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리브영이 선별한 19개의 K-beauty 브랜드를 세포라에서 선보인다.
- 해당 제품은 8월 20일부터 미국 세포라 매장과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이번 협업은 올리브영의 첫 글로벌 뷰티 리테일러 파트너십으로, 스킨케어에 중점을 둔 인기 브랜드들이 포함되었다.
뉴스 번역 원문
올리브영이 선별한 K-뷰티 브랜드를 곧 세포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한국의 대표 뷰티 브랜드 올리브영이 세포라와 대규모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세포라는 올리브영이 선별한 19개 K-뷰티 브랜드를 도입할 예정이다. 오는 8월 20일부터 일부 국가와 도시의 세포라 매장에서 고객 수요에 맞춰 이 제품들을 판매한다. 이제 가장 인기 있는 K-뷰티 제품을 사기 위해 한국까지 비행기를 타고 갈 필요가 없어진다.
세포라가 올리브영과 손잡고 19개 K-뷰티 브랜드 도입
세포라와 올리브영의 파트너십은 먼저 미국 내 세포라 매장에서 시작되며, 세포라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동일한 제품 구성이 판매된다. 이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을 포함한 추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 1위 헬스 앤 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은 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19개 K-뷰티 브랜드를 엄선했다. 이 브랜드들은 무작위로 선택된 것이 아니라 인기, 판매 실적, 트렌드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세포라와의 협업은 올리브영이 글로벌 대형 뷰티 리테일러와 체결한 최초의 파트너십이다. 제품 구성은 WHIPPED와 같은 급부상 중인 바이럴 인기 브랜드부터 ma:nyo, BANILA CO와 같은 확고한 베스트셀러 브랜드까지 아우른다. 주로 스킨케어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딥 히드레이션(수분 공급)과 피부 장벽 보호에 중점을 둔다.
과거에는 뷰티 애호가들이 한국 여행 시 캐리어에 K-뷰티 제품을 가득 채워야 했거나, 해외 구매 대행에 의존해야 했다. 미국 머천다이징 담당 부사장 김도영은 이번 세포라와 올리브영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고의 K-뷰티 제품들이 세포라의 광범위한 리테일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서 더 쉽게 접근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미지: 세포라 홍콩/올리브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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