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중소규모 J-Beauty 브랜드 해외진출 지원 'JAPAN BEAUTY SHIP' 발족(PR TIMES)

(원문 제목: 日本の「美しい」を世界へ届ける航海が始まる中小規模のJ-Beautyブランドを中心とした海外進出支援「JAPAN BEAUTY SHIP」発足)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4일 16:15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JBeauty #KBeauty #해외진출 #대만전시회 #크로스보더EC #SNS마케팅 #중소브랜드지원

뉴스 요약

- 일본 PR기업 이니셜이 중소규모 J-Beauty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JAPAN BEAUTY SHIP' 프로젝트를 발족함

- 2027년 여름 대만에서 첫 합동 전시회를 개최하고 통관·물류·현지PR·크로스보더EC까지 일괄 지원 예정

- K-Beauty의 정부지원·브랜드 연합 전략을 참고해 업계 전체가 힘을 합쳐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뉴스 번역 원문

일본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전하는 항해가 시작된다. 중소규모 J-Beauty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 지원 'JAPAN BEAUTY SHIP' 발족

2027년 여름, 첫 회로 대만에서 이벤트 개최를 목표로 한다.

주식회사 이니셜(본사: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사장: 후지와라 유이, 이하 이니셜)이 전개하는 뷰티 특화 SNS 마케팅 레이블 'SHIP'은 이번에 중소규모 J-Beauty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 지원 프로젝트 'JAPAN BEAUTY SHIP'을 발족한다. 우선 2027년 여름 대만에서의 집단 전시회 'JAPAN BEAUTY SHIP2027' 개최를 목표로, 참가 기업을 오늘부터 모집한다.

발족에 즈음하여, 오늘 2026년 10월 14일(금)에 J-Beauty 산업연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카네코 요조 중의원 의원, 주식회사 레카루카 대표이사 CEO 우메다 노부토시 씨, 주식회사 MIMC 대표이사 회장 겸 개발자 키타지마 히사시 씨를 초청하여 기자 발표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주)MIMC 키타지마 씨, JAPAN BEAUTY SHIP 사업책임자 키시모토, 카네코 의원, (주)레카루카 우메다 씨

■ 국내에서 주목이 높아지는 'J-Beauty'. 한편 일본 뷰티 산업이 안고 있는 해외 전개의 과제
J-Beauty란 일본의 화장품이나 미용기기, 헤어케어, 에스테틱, 이·미용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 그 근저에는 '심플하고 정중한 케어'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키운다'는 일본만의 미용 사상이 숨 쉬고 있다. 2026년에는 'J-Beauty 산업연구회'가 발족하는 등, 국내에서도 J-Beauty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세계로 발신해 나가려는 기운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 정부도 뷰티 산업을 애니메이션이나 콘텐츠 산업과 나란히 중요한 산업 분야 중 하나로 위치시키고 있으며, 일본의 문화나 가치관을 세계로 발신하는 '쿨 재팬'의 관점에서도 그 성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세계 뷰티 시장이 확대를 계속하는 가운데, 일본의 화장품 수출액은 감소 경향*1에 있어 해외 시장에서의 일본 브랜드 존재감에는 과제가 남아 있다. 일본의 화장품 기술은 세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으며, 2024년에 개최된 화장품 기술을 겨루는 세계 최대급 국제 연구 발표회 'IFSCC'에서는 매년 일본이 주요 우수상을 다수 획득하는*2 등, 그 연구개발력의 높음을 세계에 보여주었다. 그러나 세계 화장품 수출액 랭킹에서는 프랑스가 1위, 한국이 4위, 중국이 7위인 것에 반해 일본은 8위에 머물고 있다*3. 세계 톱클래스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반드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나 유통 규모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일본 뷰티 산업에 있어 큰 과제 중 하나가 되고 있다.

*1 경제산업성 화장품산업 경쟁력 강화 검토회 중간보고서 *2 IFSCC 발표 참고 *3 2023년 '무역통계' 한국무역협회

■ 중소규모 브랜드가 직면하는 해외 진출의 벽. 요구되는 것은 기업의 경계를 넘은 연계
현재 J-Beauty의 해외 전개는 우수한 연구개발력이나 풍부한 경영 자원을 가진 대기업 화장품 메이커가 중심이 되어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이 오랜 세월 키워온 기술이나 품질에 대한 고집은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J-Beauty의 근간이며, 그 국제적 평가를 지탱하는 중요한 존재다. 한편 일본에는 독자적인 콘셉트나 높은 품질, 혁신적인 상품을 가지면서도 해외 진출의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는 중소규모 뷰티 브랜드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 해외 시장 진출에는 각국의 법규제 대응을 비롯해 수출·통관·물류에 관한 전문지식, 해외 사업을 담당할 인재 확보, 현지에서의 인지 획득이나 판매 채널 개척 등 다양한 허들이 있다. 특히 중소규모 브랜드에게 이것들을 한 회사 단독으로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한편 세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K-beauty는 정부의 지원에 더해 복수의 브랜드가 연계하여 해외 전시회에 출전하는 등 업계 전체가 해외 시장 개척에 임하고 있는 것이 강점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일본에 있어서도 개개 브랜드가 가진 매력이나 강점을 살리면서 기업의 경계를 넘어 연계하고 업계 전체가 세계에 도전해 나가는 구조가 요구되고 있다.

■ 국내 No.1·아시아 최대급*4의 PR 회사이기에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의 경계를 넘은 J-Beauty의 해외 발신
이러한 배경을 받아 주식회사 이니셜은 뷰티 SNS 마케팅 레이블 'SHIP'을 주체로 하여 일본 뷰티 브랜드의 해외 전개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JAPAN BEAUTY SHIP'을 출범시킨다. 이니셜은 국내 No.1·아시아 최대급*4의 PR 회사인 벡터 그룹의 일원으로서 수많은 뷰티 브랜드의 마케팅·PR을 담당해 왔다. 2025년에는 뷰티 영역에 특화한 SNS 마케팅 레이블 'SHIP'을 설립하여 뷰티 시장에서의 지견과 발신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화장품 메이커가 아닌 PR 회사가 주체임으로써 특정 브랜드나 메이커에 속하지 않는 중립적 입장에서 기업 간의 경계를 넘어 뜻을 같이하는 브랜드를 연결하고 J-Beauty 전체의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해 나간다. 또한 이니셜 및 벡터 그룹은 일본의 뷰티 브랜드뿐만 아니라 유럽·미국·중국·한국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뷰티 브랜드의 PR·마케팅에도 관여해 왔다. 각국의 뷰티 시장 특성이나 소비자 니즈, 브랜드의 강점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뷰티 브랜드의 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해외 시장에 적합한 발신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JAPAN BEAUTY SHIP'에서는 이러한 PR·마케팅 지견과 네트워크를 살려 특히 중소규모 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업의 경계를 넘은 연계를 촉진한다. 각 브랜드가 가진 독자적 가치를 세계로 전함과 동시에 J-Beauty 전체의 국제적 프레즌스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일본이 자랑하는 높은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하나하나의 브랜드에 담긴 생각과 미의식을 세계에서 선택받는 가치로. 'JAPAN BEAUTY SHIP'은 일본 뷰티 브랜드가 함께 세계에 도전하는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4 영국 Haymarket Media사가 운영하는 세계 유수의 홍보 업계 전문 미디어 'PRWeek' 'Agency Business Report 2024: Ranking table'

■ JAPAN BEAUTY SHIP 개요
1. 2027년 여름 대만에서 집합 전시회 개최

2027년 여름을 목표로 우선 해외 진출의 첫걸음으로 선택되기 쉬운 대만에서 J-Beauty 브랜드를 모은 일반 대상 집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첫해 참가 기업 목표로는 약 10~20개 사의 지원을 목표로 해 나간다. 대만 미진출 브랜드를 중심으로 상품 전시·샘플링을 실시하여 현지 일반 방문객에게 일본 브랜드를 체험하게 한다. 또한 비즈니스 데이를 마련하고 미디어·인플루언서 초청을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J-Beauty 브랜드의 인지 획득, 접점 창출을 목표로 한다.

출전 기업에는 출전비 안에서 통관·물류의 실행 부분도 담보한다. 또한 크로스보더 EC와 제휴하여 현지 이벤트에서 상품이 마음에 든 소비자에게는 크로스보더 EC를 통해 상품을 구매 가능하게 한다. 통관물류·현지 PR·크로스보더 EC까지 일관되게 지원하고 최종적으로는 현지 유통과의 상담 기회 창출도 목표로 한다.

2. 현지 이벤트에 앞서 대만 인플루언서와의 타이업 실시

상기 이벤트 개최에 앞서 현지에서의 이벤트 실시 전 단계로서 출전 기업의 상품을 재일/현지 대만 인플루언서에게 타이업 게시해 줄 사전 기획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보면서 현지 유통과의 교섭 재료로도 활용하고 이벤트 개최 후의 상담 기회를 노리는 발판으로 삼아 나간다.

3. 'JAPAN BEAUTY SHIP' 참가 기업은 일과성 연결이 아닌 지속적인 커뮤니티를 형성

참가 기업은 이벤트나 타이업 등의 일회성 시도로 끝나지 않고 회원 제도를 마련하여 다른 출전 기업을 포함한 커뮤니티로서 가로적 연결을 유지한다. 향후에는 회원 기업을 모은 정례 친목회 개최나 과제 제언을 하는 정례회 등을 통해 보다 향후 'JAPAN BEAUTY SHIP'의 시도를 브러시업하면서 의의 높은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구상한다.

4. 공식 SNS 운용을 통한 해외 발신도 검토

'JAPAN BEAUTY SHIP' 공식 SNS를 개설하고 이벤트나 시도 정보를 발신할 뿐만 아니라 J-Beauty에 관한 정보는 콘텐츠도 향후 발신 예정이다. 다국어 대응을 통해 해외로의 리치도 목표로 한다.

공식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jbs_initial/?hl=ja

공식 YouTube: https://www.youtube.com/@jbsinitial

■ 'JAPAN BEAUTY SHIP' 장래 전망
첫 회를 대만에서 개최한 후, 향후에는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각국에서의 전개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장래적으로는 일본의 아티스트나 아이돌, IP 등 콘텐츠 산업·엔터테인먼트 산업과의 연계를 모색하고 J-Beauty의 해외 발신력을 강화하는 시도나 PR과의 조합에 의한 발신력 강화를 추진해 나가는 것을 검토한다. 상세는 정해지는 대로 알린다.

<본 시도·출전에 흥미를 가진 기업으로부터의 문의 창구>

본 건 출전에 대해 상세를 문의하실 때에는 아래 메일 주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JAPAN BEAUTY SHIP 운영사무국

MAIL: japan-beauty-ship@vectorinc.co.jp

■ 'SHIP'이란

SHIP은 뷰티 업계에 특화한 아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SNS 마케팅 레이블이다.

3개의 사업을 중심으로 하여 새로운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전개해 나간다.

■ 주식회사 이니셜에 대하여

주식회사 이니셜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PR 회사인 주식회사 벡터의 전략 PR 사업을 담당하는 그룹 회사다.

벡터 그룹 각 사가 가진 다채로운 솔루션을 활용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명: 주식회사 이니셜

대표이사: 후지와라 유이

소재지: 도쿄도 미나토구 아카사카 4-15-1 아카사카 가든 시티 18F

설립: 2012년 8월 1일

사업 내용: PR·통합 커뮤니케이션 사업, 디지털 마케팅 사업, 콘텐츠·사업 개발 사업

URL: https://initialinc.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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