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리테일의 화장품 카테고리 호조 이유(다이아몬드 체인스토어 편집 기자)
(원문 제목: イオンリテールの化粧品カテゴリーが好調の理由)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8일 11:03
언론사: 다이아몬드 체인스토어 편집 기자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한국코스메 #K-beauty #페이스마스크 #이온리테일 #EB브랜드
뉴스 요약
- 이온리테일은 화장품 시장의 양극화 속에서 한국계 코스메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음
- 페이스마스크·스킨케어 중심으로 한국 브랜드 아이템을 확충해 취급 상품 수가 약 4만 점까지 증가함
- 타깃별 자체 EB 브랜드 전개와 트렌드 대응으로 H&BC 사업 상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함
뉴스 번역 원문
이온리테일의 화장품 카테고리가 호조를 보이는 이유
이온리테일(지바현/후루사와 야스유키 사장)의 H&BC 사업은 드러그스토어(DgS) 등과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다각적인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자사 전용 엑스클루시브 브랜드(EB)로서 독자 브랜드나 메이커 전용 상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26년 3월에 오픈한 '이온 스타일 쓰다누마 South'(지바현 나라시노시)에서는 화장품에 특화된 매장을 처음으로 전개했다. 이온리테일 화장품 사업의 최신 전략에 다가간다.
양극화가 진행되는 시장, 상품 수는 4만 점 초과로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는 현재 소비의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온리테일 H&BC 본부 뷰티상품부 부장 후루사와 타카시 씨는 "1000엔 전후의 푸치프라 메이크업이나 한국계 코스메는 지지가 높다. 한편으로 고가격대 브랜드의 수요도 건재하며 10만 엔대의 세트 상품이 완판되는 사례도 있다. 반면에 예전에는 볼륨존이었던 중고가격대의 카운슬링 메이크업 상품은 고전이 이어지고 있어 각 메이커에서는 브랜드의 폐번이나 재편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40~50대 소비자는 지출을 억제하는 층과 고가격대를 구매하는 층으로의 분기가 현저하며 소비의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Z세대용 EB 'Sokko beauty'에서는 트렌드 아이템의 요소를 도입한 상품을 자사 개발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젊은 층의 지지를 획득하는 것을 노리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이온리테일이 급피치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한국계 코스메의 라인업 강화다. 특히 페이스 마스크 시장은 예전에는 국내 브랜드가 우세했지만 최근에는 한국 브랜드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동사에서는 메이크업, 스킨케어 용품을 중심으로 한국 브랜드 아이템 확충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고부가가치화가 진행되는 클렌징 오일이나 프리미엄 샴푸 등에서도 신상품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트렌드 대응을 축으로 한 상품 구색 확대를 진행한 결과 이온리테일의 H&BC 사업에서의 취급 상품 수는 최대 약 4만 점까지 증가했다고 한다.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온 것으로 동사의 H&BC 사업에서의 2027년 2월기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를 웃돌며 견조하게 추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 페이스 마스크나 미용액을 비롯한 스킨케어 용품으로 동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타깃별 독자 EB 전개
현재 이온리테일의 H&BC 전략의 핵심이 되고 있는 것이 화장품 카테고리에서의 다각적인 브랜드 전개다. 그룹 공통 프라이빗 브랜드(PB) '토프바류'에 그치지 않고 타깃층이나 콘셉트를 세분화한 자사 독자 브랜드와 대형 메이커와의 공동 개발 상품을 EB로 위치づけて 판매하고 있다.
자사의 독자 브랜드는 주로 4개가 있다. 2014년에 자사 브랜드로서 처음으로 발매한 것이 ❶'GLAMATICAL(그라마티컬)'이다. 주로 40대 중반 이상을 타깃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10종을 전개하는 미용액 '원액 시리즈'(각 1800~4500엔: 이하 세금 별도)를 중심으로 고정 고객이 정착하고 있다. 한편 2027년 2월기 하반기 이후에는 원액 시리즈와 나란히 할 새로운 카테고리 개발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두 번째 브랜드로서 2022년 3월에 도입한 것이 스킨케어 브랜드 ❷'COPERNICA(코페르니카)'다. 연령이나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심플하고 사용하기 쉬운 유니섹스용 브랜드로서 전개하고 있다. '각층 배리어 세럼 마스크'(1장 350엔)나 '각층 튜닝 토너 C'(1200엔) 등을 주축으로 Z세대에 많은 피부 트러블에 대응한 상품군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현재 가장 호조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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