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대표, BoF 포럼에서 K-beauty 이야기 전해(The Investor)

(원문 제목: APR's elusive leader brings K-beauty story to BoF forum)

뉴스 시간: 2026년 6월 23일 17:48

언론사: The Investor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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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APR의 창립자 겸 CEO 김병훈이 미국에서 열리는 Business of Fashion의 뷰티 포럼에 참석 예정

- APR은 K-beauty의 글로벌 확장과 뷰티 기술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

- APR은 2014년 설립 이후 11년 연속 분기 성장 기록, 올해 1분기 매출 123% 증가

뉴스 번역 원문

APR의 신비로운 리더, BoF 포럼에서 K-beauty 이야기 전해

APR의 창립자이자 CEO인 김병훈은 이번 주 미국의 비즈니스 오브 패션(BoF) 뷰티 포럼에 참석하여 K-beauty의 글로벌 상승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오브 패션은 APR을 "한국의 가장 핫한 뷰티 회사"로 묘사하며, 김병훈을 비즈니스 오브 뷰티 글로벌 포럼의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그는 독점적인 파이어사이드 채팅에 참여할 예정이다. 포럼은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 수요일과 목요일에 열린다. 김병훈은 K-beauty의 글로벌 확장 배경과 뷰티 기술 및 국제 성장에 대한 회사의 전략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초대는 K-beauty뿐만 아니라 김병훈 개인에게도 드문 기회로, 그는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었으며, 세포라의 CEO인 기욤 모트, 에스티 로더 컴퍼니의 부사장인 제인 허츠마크 후디스, 유니레버 프레스티지의 CEO인 마리 카르멘 가스코-부이손과 같은 업계의 강력한 인물들과 함께하게 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회사와 K-beauty 산업에 엄청난 의미가 있다. 김병훈이 그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선언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연은 APR이 글로벌 뷰티 산업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한 후 이루어진다. 2014년에 설립된 APR은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멘트와 같은 플래그십 브랜드를 운영하며 11년 연속 분기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53조 원(약 9억 9천만 달러)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운영 이익은 거의 세 배로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했으며, 현재 매출의 약 9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4년 2월 코스피에 상장되었으며, 첫날 시가총액은 2.4조 원이었다. 화요일 기준으로 APR의 시가총액은 약 14조 원에 달하며, 아모레퍼시픽(약 6조 원)과 LG생활건강(약 3.4조 원)과 같은 오랜 경쟁자들을 초월했다. 이러한 성장은 김병훈을 한국의 가장 부유한 기업가 중 한 명으로 올려놓았다. 포브스는 그를 올해 한국의 가장 부유한 개인 중 21위로 선정했으며, 타임지는 APR을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중 하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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