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리즈 세론, 서울서 한국 스킨케어 극찬(스포츠조선)
(원문 제목: Charlize Theron Praises Korean Skincare in Seoul)
뉴스 시간: 2026년 8월 3일 11:45
언론사: 스포츠조선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미국배우 #스킨케어 #K뷰티 #서울방문 #영화기자간담회
뉴스 요약
- 샬리즈 세론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스킨케어 제품 덕분에 피부가 좋아졌다고 밝힘
- 지난해 10살 딸과 관광차 방문했을 때와 달리 이번에는 서울의 문화와 에너지에 다시 한번 감탄함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오는 5일 개봉 예정이며, 맷 데이먼과 샬리즈 세론 등이 출연함
뉴스 번역 원문
샬리즈 세론, 서울서 한국 스킨케어 극찬
영화 '오디세이' 제작발표회가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샬리즈 세론이 포토세션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기자 조지영] 배우 샬리즈 세론이 "한국 스킨케어 제품 덕분에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액션 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이자 영웅 오디세우스 역을 맡은 맷 데이먼, 오디세우스를 사랑하는 바다의 여신 칼립소 역의 샬리즈 세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에마 토마스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샬리즈 세론은 유머러스하게 "한국에 친구들이 몇 명 있다. 그들을 만나서 한국 음식도 많이 먹었다. 스킨케어에도 관심이 많다. 내 피부가 좋은 이유는 한국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은 작년에 관광으로 왔을 때와는 조금 다르다. 작년에는 10살 딸과 함께 와서 많이 걸어 다녔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럴 수 없지 않나. 이번에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한국에 오면 에너지가 달라진다는 걸 느꼈다. 서울은 정말 아름답고 문화가 풍부하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꼈다. 한국에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 후 고향과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10년간의 고난과 역경을 겪는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샬리즈 세론이 출연하며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일 개봉한다.
기자 조지영 soulhn1220@sportschosun.com
· 본 기사는 Upstage Solar AI가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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