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의 아이콘 임윤아, 설화수와 청룡시리즈어워즈로 K-콘텐츠 위상 높여(더 스포츠조선)
(원문 제목: 'Icon of the Blue Dragon' Lim Yoona Stuns in a 'Yunbit' Dress as Amorepacific's Sulwhasoo and Blue Dragon Series Awards MC Lim Yoona Elevate the Status of K-Content)
뉴스 시간: 2026년 8월 7일 14:40
언론사: 더 스포츠조선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설화수 #임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 #K-뷰티 #K-콘텐츠
뉴스 요약
- 임윤아가 5회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MC를 맡아 '청룡의 여신'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K-beauty 대표 브랜드 설화수의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철학과 시너지를 창출했다.
- 설화수가 2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K-beauty의 헤리티지를 글로벌 K-콘텐츠에 결합시켰다.
- 임윤아는 '윤빛' 광채를 강조한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건강하고 우아한 '청룡의 여신' 미학을 완성했다.
뉴스 번역 원문
'청룡의 아이콘' 임윤아, 설화수와 청룡시리즈어워즈로 K-콘텐츠 위상 높여
'청룡의 여신' 임윤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리셉션에서 설화수 포토존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인천=정재근 기자
그녀는 늘 그랬듯 '청룡의 아이콘'이다.
임윤아는 올해도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상징이자 '청룡의 여신'으로서 무대를 다시 한번 빛냈다.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그녀는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흔들림 없는 무대 매너로 시상식을 이끌었다. 첫 회부터 5년 연속 마이크를 잡으면서 그야말로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공식 후원사로 2년 연속 참여하면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설화수의 청룡시리즈어워즈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K-뷰티의 헤리티지를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K-스트리밍 콘텐츠에 접목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설화수의 이러한 행보는 오랫동안 '청룡의 아이콘'으로 활동해온 임윤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브랜드의 모토인 'Journey to Holistic Beauty'는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담고 있다. 이 메시지는 지난 5년간 청룡의 여신으로서 꾸준히 경력을 확장해왔고, 더 성숙해진 연기로 충성도 높은 팬층을 구축해온 임윤아의 성장 스토리와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리셉션에서 임윤아는 설화수의 시그니처 포토존 앞에서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건강한 '윤빛' 광채를 강조한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어깨 라인이 아름답게 드러나는 시크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정제된 '청룡의 여신' 룩을 완성했다.
설화수 관계자는 "K-콘텐츠의 위상을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높이고 있는 청룡시리즈어워즈와 의미 있는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브랜드 앰버서더인 임윤아의 우아한 매력이 설화수의 뷰티 철학과 시너지를 창출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덧붙였다.
설화수의 올해 브랜드 모토인 'Journey to Holistic Beauty'처럼, 임윤아는 시간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매력과 연기력으로 충성도 높은 팬층을 계속해서 끌어모으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임윤아가 설화수의 시그니처 포토존에서 '윤빛'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한편,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콘텐츠만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등 주요 플랫폼에서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하며, 인기와 예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을 시상한다.
올해 제5회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드라마와 예능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 작품상, 남녀 최우수 연기상, 남녀 조연상, 신인상 등 18개 부문 수상자가 결정됐다. 대상은 김고은이 차지했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은 '부대찌개 전설'이,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은 '나는 솔로, 그런데 연애는 하고 싶어'가 수상했다. 남녀 최우수 연기상은 각각 박해수와 신혜선에게 돌아갔고, 예능 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김원훈과 김숙이 받았다. 기자 전상희, nowater@sportschosun.com
이 기사는 GripLabs Mingo AI가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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