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YOUNG, SEPHORA와의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K-Beauty 플랫폼 확장(PRNewswire)

(원문 제목: OLIVE YOUNG Expands Global K-Beauty Platform With SEPHORA Partnership)

뉴스 시간: 2026년 1월 20일 22:00

언론사: PRNewswire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글로벌확장 #K-beauty #SEPHORA #전략적파트너십

뉴스 요약

- CJ OLIVE YOUNG, SEPHORA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OLIVE YOUNG, SEPHORA 매장에 K-beauty 존 도입 예정

- 2027년까지 중동, 영국, 호주 등으로 확장 계획

뉴스 번역 원문

씨제이 올리브영은 세계 최대의 뷰티 소매업체인 세포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는 높은 잠재력을 가진 K-beauty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소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올리브영은 세포라와 협력하여 올리브영이 직접 큐레이션한 K-beauty 전용 존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개념은 세포라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 전반에 걸쳐 구현되며, 브랜드 인큐베이션, 트렌드 기반 큐레이션, 데이터 기반 상품화에 대한 올리브영의 전문성을 반영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올리브영이 큐레이션한 K-beauty 존은 북미(미국과 캐나다) 및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시장의 세포라 매장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2027년에는 중동, 영국, 호주 등 추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올리브영의 K-beauty 관점을 더 넓은 글로벌 청중에게 전달하고, 한국 브랜드가 국제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경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파트너십은 올리브영의 장기 글로벌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내며, 회사는 올해 5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소매 확장 외에도 올리브영은 국내 성공을 글로벌 소비자 수요와 연결하여 브랜드를 식별, 육성 및 확장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

씨제이 올리브영의 최고 전략 책임자인 이영아는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확장 전략을 계속 발전시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 K-beauty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계속 가속화됨에 따라, 우리는 이 협력을 주요 국제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세포라의 글로벌 최고 상품 책임자인 프리야 벤카테시는 "한국 뷰티는 현재 가장 혁신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며 매력적인 뷰티 카테고리 중 하나이다. 세포라는 2010년 북미 소비자에게 K-beauty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주요 소매업체였으며,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비즈니스로 성장했다. 우리는 올리브영의 전문적으로 큐레이션된 한국 뷰티 브랜드를 전 세계의 뷰티 팬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들의 차별화된 제품군과 세포라의 독특한 뷰티 쇼핑 경험이 결합되어, 가장 인기 있는 한국 뷰티 제품을 탐험하고자 하는 모든 뷰티 애호가들에게 비할 데 없는 영감을 주는 제안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씨제이 올리브영은 199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뷰티 및 건강 소매업체이다. "올리브영"이라는 브랜드명은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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