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리브영의 미국 1호점 오픈, 향후 전미 규모로 확장 계획(FASHIONSNAP)
(원문 제목: 韓国「オリーブヤング」の米国1号店がオープン 今後は全米規模への拡充を計画)
뉴스 시간: 2026년 6월 2일 10:59
언론사: FASHIONSNAP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미국1호점 #글로벌확장 #K-beauty
뉴스 요약
-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
- 전미 확장 계획 발표
- K-beauty 글로벌 진출 가속화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아누아'가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켄달 제너를 기용했다. 아누아는 브랜드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모델 켄달 제너를 선정했다. 아누아의 공식 SNS와 사이트에서는 'PDRN 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팅 미스트'를 들고 있는 켄달의 비주얼과 영상을 공개했다.
아누아는 '부드럽고 강하게'라는 브랜드 이념을 가지고 2019년 4월 한국에서 설립되었다. 도꾸다미를 비롯한 자연 유래 라인과 다마 라인, PDRN 시리즈를 갖추고 있으며, 피부 타입에 맞춘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2021년부터 글로벌 본격 전개를 시작하여 현재는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160개국 이상에 진출했다. 일본에는 2022년에 오프라인으로 진출하였고, 브랜드 앰배서더로는 나니와 단의 오하시 카즈야를 기용하고 있다.
켄달 제너는 199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자매인 킴 카다시안과 카일리 제너와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 '카다시안 가족의 소란스러운 셀러브리티 라이프'와 '카다시안 가족의 셀러브리티 일상'에 출연했다. 13세에 모델로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런웨이와 잡지, 광고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3년에는 '로레알 파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되었고, 올해 1월에는 로레알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알마니 뷰티'의 글로벌 향수 앰배서더로 기용되었다. 또한 2025년 10월부터 LED 미용기기 등을 전개하는 웰니스 테크 브랜드 '세라바디'의 브랜드 앰배서더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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