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밀라노, 855만 유로 투자해 우루과이 시장 진출(Global Cosmetics News)

(원문 제목: Kiko Milano enters Uruguay with €8.55 million expansion plan)

뉴스 시간: 2026년 8월 24일 14:02

언론사: Global Cosmetics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우루과이진출 #키코밀라노 #해외시장확장 #글로벌유통 #라틴아메리카

뉴스 요약

- 키코 밀라노가 우루과이 시장 진출을 위해 5년간 855만 유로를 투자해 8개 매장을 설립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아르헨티나 등 주변국 진출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 Grupo Antelo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0월 말 몬테비데오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1년 내 4개 매장과 이커머스를 론칭하고 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 올랑제에서 17년간 경력을 쌓은 소피아 토렌델을 우루과이 법인장으로 임명해 현지 사업을 총괄하게 한다.

뉴스 번역 원문

키코 밀라노, 855만 유로 투자해 우루과이 시장 진출

THE WHAT 키코 밀라노가 우루과이 시장에 진출하며 라틴아메리카 내 입지를 확장한다. 5년간 855만 유로를 투자해 매장 8곳을 설립할 계획이며, 이 시장이 향후 지역 내 추가 확장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다.

THE DETAILS 이탈리아 화장품 브랜드 키코 밀라노는 그루포 안텔로와 파트너십을 맺고 우루과이에 진출하며, 10월 말 몬테비데오에 첫 매장을 연다. 키코 밀라노는 첫 해에 매장 4곳과 이커머스를 출시한 후, 5년에 걸쳐 8곳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로레알에서 17년간 근무한 소피아 토렌델이 키코 밀라노 우루과이 지사장으로 합류해 사업을 이끈다. 이번 확장으로 1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THE WHY 이 투자는 키코 밀라노의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라틴아메리카 내 입지를 강화한다. 우루과이에서의 성과는 인접국인 아르헨티나로의 확장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으며, 72개국 1,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기존 네트워크를 넘어 또 다른 성장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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