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메디큐브 코스트코 입점으로 미국 리테일 확장(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APR expands US retail presence as Medicube hits Costco shelves)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9일 12:52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u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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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메디큐브가 미국 약 400개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
- 메디큐브는 지난해 8월 울타뷰티 약 1,400개 매장에 진출한 데 이어 타깃, 월마트, CVS 등으로 유통을 넓혀가고 있음
- APR의 올해 상반기 북미 매출은 전년 대비 260% 이상 증가한 6,479억 원을 기록
뉴스 번역 원문
APR, 메디큐브 코스트코 입점으로 미국 리테일 확장
한국 뷰티 기업 APR은 자사 주력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가 현재 미국 내 약 400개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월요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브랜드의 북미 오프라인 매장 입점이 확대된다.
메디큐브 제품은 이번 달부터 코스트코 미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회사는 코스트코의 모든 미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한국 내 모든 코스트코 매장 입점도 완료했다. 캐나다와 유럽의 코스트코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번 출시를 위해 APR은 메디큐브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인 제로 포어 패드의 코스트코 전용 패키지를 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토너 패드는 2025년 2월부터 아마존 미국 페이셜 토너 및 수렴제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APR은 인기 있는 PDRN 라인 제품도 코스트코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해당 라인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성분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코스트코 계약은 일련의 미국 리테일 확장 중 최신 사례다. 메디큐브는 지난해 8월 약 1,400개 얼타 뷰티 매장에 입점했고, 4월에는 1,500개 이상의 타깃 매장, 6월에는 약 3,000개 월마트 매장에 진입했다. 올해 말까지 약 3,000개 CVS 파머시 매장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APR은 또한 현지 소비자 수요에 기반해 지역 리테일 체인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형 유통업체 외에도 회사는 아마존과 틱톡 숍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채널별로 제품과 판매 전략을 조정한다.
APR의 북미 매출은 올해 상반기 6,47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지역 매출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약 30배 성장했다.
"코스트코 입점은 소비자들의 메디큐브 접근성을 넓히고 주요 리테일 채널에서 판매 기반을 계속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APR 관계자는 말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코리아타임스가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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