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제주에서 당일 배송 서비스 확대(Aju Press)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Expands Same-Day Delivery Service in Jeju with New Logistics Center)
뉴스 시간: 2026년 7월 6일 16:08
언론사: Aju Press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당일배송 #물류센터 #제주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제주에 새로운 도시 물류센터{MFC} 오픈
- 제주 전역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 확대
- 11,000개 제품 제공, 향후 16,000개로 확대 예정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이 제주에서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 물류센터(MFC)를 개설한다. 이 계획은 지역 내 물류 인프라를 강화하여 온라인 주문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제공 가능한 제품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7월 6일, CJ 올리브영은 제주 애월읍에 1,702제곱미터(약 515평) 규모의 새로운 도시 물류센터 'MFC 제주'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을 통해 회사는 제주에서 온라인 주문의 약 90%를 오늘드림 서비스를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전에는 당일 배송이 오프라인 매장 주변 지역으로 제한되었으나, 이제 서비스 지역이 제주도 대부분을 포함하게 된다. 물류센터는 또한 제공되는 제품 수를 11,000개로 늘릴 수 있게 한다.
배송 환경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이전에는 표준 배송이 평균 3일 이상 소요되었고, 도서 지역에는 추가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되었다. 이제 오늘드림을 통해 오후 4시 이전에 주문한 고객은 같은 날 자정까지 추가 배송비 없이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올리브영은 모바일 앱에 전용 '제주 오늘드림' 페이지를 개설했다. 제주 주민들은 이 탭을 통해 당일 배송 가능한 제품과 지역 내 인기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지 개설을 기념하여 15,000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앞으로 올리브영은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여 제주 전역으로 오늘드림 서비스를 확장하고, 제공되는 제품 수를 16,000개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전문 매장 개설과 관광 이니셔티브 지원을 통해 지역에 계속 투자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2018년 오늘드림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온라인 주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물류센터(MFC)를 설립해왔다. 현재 회사는 서울 강남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경주, 대전, 전주, 제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총 25개의 MFC를 운영하고 있다. 오늘드림은 오프라인 매장과 MFC를 활용하여 온라인 주문을 당일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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