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몰입형 여행 및 뷰티 경험을 위한 '코리아 나우' 캠페인 시작(Travel And Tour World)

(원문 제목: Korea Tourism Organization Launches Korea Now Campaign with Amorepacific for Immersive Travel and Beauty Experiences)

뉴스 시간: 2025년 10월 24일 03:16

언론사: Travel And Tour World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TO #Amorepacific #K-Beauty #여행경험

뉴스 요약

- 한국관광공사 뉴욕 사무소, 아모레퍼시픽과 협력하여 '코리아 나우: 모든 상상' 캠페인 진행

- 아모레퍼시픽의 5개 대표 브랜드와 함께 한국의 창의성과 혁신, 오랜 뷰티 유산 강조

- '서울 인 더 시티' 팝업 이벤트 통해 뉴욕에서 서울의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뉴스 번역 원문

한국관광공사 뉴욕 사무소는 2025년 "코리아 나우: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 캠페인을 아모레퍼시픽과의 역동적인 새로운 협력을 통해 확대하고 있다. 이 파트너십은 여행과 뷰티를 매끄럽게 융합하여 북미 관객들에게 한국의 문화, 풍부한 스킨케어 전통부터 특별한 여행 경험까지 몰입할 수 있는 관문을 제공한다. 이 협력은 한국관광공사의 AI 기반 광고 기술 캠페인의 성공을 이어받아, 네 가지 문화 테마를 통해 개인 맞춤형 한국 여행 경험을 큐레이팅한다. 아모레퍼시픽의 다섯 개 대표 브랜드인 라네즈, 설화수, 에스트라, 이니스프리, 한율을 통합하여 한국의 창의성, 혁신, 오랜 뷰티 유산을 선보인다. 각 브랜드는 한국 예술성의 독특한 측면을 강조하며, 한국을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의 목적지로서의 캠페인 비전을 강화한다.

협력의 중심에는 코리아 나우 여행 플래너 경품 행사가 있다. 참가자들은 짧은 온라인 설문조사를 완료하여 한국으로의 왕복 항공권 두 장을 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당첨자들은 아모레퍼시픽의 유명 브랜드를 통해 특별히 큐레이팅된 K-뷰티 경험을 탐험할 기회를 갖게 된다. 설화수의 프리미엄 허브 스킨케어부터 이니스프리의 자연, 제주에서 영감을 받은 포뮬레이션까지, 이 이니셔티브는 한국 뷰티의 다양성과 글로벌 영향을 강조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뉴욕에서 세포라와의 협력으로 2025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45 West 25th Street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멀티 브랜드 팝업 이벤트 "서울 인 더 시티"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뉴욕에 선보인다. 이 몰입형 이틀간의 경험은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한율을 특징으로 하며, 서울의 활기찬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인터랙티브 브랜드 활동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독점 제품 출시를 쇼핑하고, 핸즈온 스테이션을 탐험하며, KTO 부스에서 코리아 나우 여행 플래너 경품 행사에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독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 파트너십은 문화 관광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통합하는 성장하는 트렌드를 강조하며, 한국을 단순한 여행 목적지가 아닌 혁신, 뷰티, 몰입형 문화 스토리텔링의 허브로 자리매김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와 아모레퍼시픽은 여행자들이 한국의 도시, 풍경, 유산을 탐험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뷰티 의식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자 한다. AI 기반 개인화와 체험 마케팅을 결합하여, 이 캠페인은 방문객들이 한국에 발을 들이기 전부터 상상력을 사로잡는 다중 감각적 여정을 제공한다. 서울의 번화한 거리부터 고요한 자연 탈출, 전통적인 스킨케어 관행부터 최첨단 화장품 혁신까지, 이 이니셔티브는 한국을 무한한 가능성의 목적지로 제시한다.

이 협력은 여행, 라이프스타일, 뷰티 간의 원활한 연결을 창출하는 산업 간 파트너십의 이정표를 나타낸다. 이는 문화적 경험이 전략적 브랜드 제휴를 통해 어떻게 풍부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과 한국의 독특한 유산과의 의미 있는 참여를 제공한다. 이 캠페인은 여행자들이 탐험의 매력과 한국의 뷰티 전통의 즐거움을 혼합하여 그들의 여정을 상상하도록 장려하며, 한국을 진정으로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의 장소로 만든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 수출품인 뷰티와 여행을 연결하고 있다"고 한국관광공사 뉴욕 사무소의 조희진 이사가 말했다. "K-뷰티는 글로벌 현상이 되었으며, 아모레퍼시픽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뉴욕과 한국에서 한국 문화를 정의하는 창의성, 배려, 영감을 경험하도록 관객들을 초대하고 있다."

이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와 아모레퍼시픽은 여행자들이 한국을 경험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문화 탐험과 K-뷰티의 매력을 결합하고 있다. 개인화된 여행 여정, 몰입형 이벤트, 독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 캠페인은 관객들이 한국의 풍부한 유산, 현대적 혁신,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발견하도록 영감을 준다. 한국이 계속해서 글로벌 여행자들을 매료시키면서, 이 이니셔티브는 상상력이 현실과 만나는 목적지로서의 위치를 강화하며, 방문객들이 탐험하고, 즐기고,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도록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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