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박람회, 161명의 바이어 유치 및 현장 계약 66만 달러 성사(Businesskorea)

(원문 제목: K-beauty Expo Attracts 161 Buyers to Korea, Securing $660,000 in On-site Contracts)

뉴스 시간: 2025년 6월 23일 12:49

언론사: Businesskorea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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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K-beauty 박람회, 161명의 바이어 유치 및 현장 계약 66만 달러 성사

- 439개의 K-beauty 기업 참여, 총 1억 1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 진행

- 53,000명의 방문자 기록, 1,903건의 B2B 상담 진행

뉴스 번역 원문

K-beauty 박람회가 161명의 바이어를 유치하고 현장에서 66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중소기업청의 오영주 장관이 5월 28일 서울 강남구 COEX에서 열린 '코스모 뷰티 서울 X K-beauty 페스타 2025'의 개회사를 하고 있다.

K-beauty 국제 박람회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여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었으며, 161명의 바이어를 유치하여 K-beauty 열풍을 보여주었다. 중소기업청은 6월 23일 박람회 현장에서 66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발표했다. '코스모 뷰티 서울 X K-beauty 페스타 2025'에는 439개의 K-beauty 기업이 참여하여 총 1억 1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다. 박람회 현장에서만 66만 달러 규모의 17개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올해 추가로 246만 달러의 계약이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보다 약 5,000명의 방문객이 증가하여 총 53,000명이 참석하였고, 행사 기간 동안 1,903건의 B2B 상담이 진행되었다.

중소기업청은 한국국제전시와 협력하여 51개국에서 161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였으며, 세포라, 유니레버, 판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 메르카도 리브레와 같은 27개의 글로벌 대형 바이어도 포함되었다. 또한, 국내 K-beauty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은 외국 바이어와의 사전 매칭을 통해 B2B 상담을 지원하였다.

박람회에 참가한 팜스 B&B는 4종의 기본 및 기능성 화장품을 전시하였으며, 현장에서 모두 판매되었다. 신도 P&G는 베트남 바이어의 유통 인프라를 활용하여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를 처음으로 베트남에 수출하는 데 성공하였다.

중소기업청의 글로벌 성장 정책 담당 이순배는 “이번 박람회는 유망 해외 바이어의 방문 증가와 참가 제품의 품질 향상 등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무역 보호주의 강화와 같은 외부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K-beauty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기술 개발 및 ESG 관리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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