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뷰티엑스포', 수출 상담액 3억 3100만 달러로 역대 최고 기록(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Kビューティーエキスポ」、輸出商談額3億3100万ドル…過去最高を記録)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2일 18:03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K뷰티엑스포 #KINTEX #수출상담 #KOTRA #한국화장품
뉴스 요약
-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가 역대 최대 출전 규모와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폐막
- 15개국 679개사가 1088개 부스를 출전했고, 140개국 이상에서 약 1만 6000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해 관람객은 약 5만 5000명
- 수출 상담액은 3억 31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계약 협의 중인 건의 총액은 전년의 약 2.5배인 1억 500만 달러에 달했다
뉴스 번역 원문
한국 'K뷰티엑스포', 수출 상담액 3억 3100만 달러…역대 최고 기록
10월 15~17일 킨텍스에서 열린 'K뷰티엑스포 코리아' 회장 = 킨텍스 제공 (c)news1 (KOREA WAVE)
경기도 고양시의 전시장 킨텍스는 10월 19일, 15~17일 사흘간 개최한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가 역대 최대 출전 규모와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폐막했다고 발표했다.
1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15개국에서 679개 사가 총 1088개 부스를 출전했다. 내역은 한국 기업 597개 사, 해외 기업 82개 사다. 전년 대비 출전 기업 수는 33%, 부스 수는 37%, 전시 면적은 42% 증가했다.
기간 중에는 140개국 이상에서 해외 바이어 약 1만 6000명이 방문했고, 전체 방문객은 약 5만 5000명에 달했다. 킨텍스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북부지원본부가 운영한 해외 바이어 초청 개별 수출 상담회에는 매출이나 한국 화장품 수입 실적 등을 심사해 선정한 50개국 약 220개 사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사전 상담 매칭과 회장에서의 계약 지원을 통해 수출 상담액은 3억 3100만 달러(약 524억 엔)를 기록했다. 계약을 향해 협의가 진행 중인 건의 총액은 전년의 약 2.5배인 1억 500만 달러(약 166억 엔)에 달했다.
신설한 양해각서 체결 공간에서는 미국, 중국, 이라크 등의 바이어와 총 22건의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미국 바이어 기업과는 회장에서 10만 달러(약 1583만 엔) 이상의 계약도 성립했다.
킨텍스의 이민우 대표이사는 "역대 최대 규모 출전의 열기가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진 점에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세계 바이어가 새로운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발굴하고, 한국 기업이 실질적인 거래 성과를 창출하는 국제적인 상담의 장으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2025년 전시회에는 12개국에서 512개 사가 출전해 약 4만 명이 방문했다. 수출 상담은 1780건으로 상담액은 1억 3800만 달러(약 218억 엔)였다.
다음 '2027 K뷰티엑스포 코리아'는 2027년 10월 14~16일, 킨텍스 제1전시장 4홀 규모로 확대해 개최할 예정이다.
(c)KOREA WAVE/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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