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J 올리브영, 웰니스 카테고리 강화 및 관련 사업 확대(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CJオリーブヤング、ウェルネスカテゴリーを強化し関連事業を拡大)
뉴스 시간: 2025년 7월 2일 12:3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올리브영 #웰니스 #인너뷰티
뉴스 요약
-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뷰티 & 헬스 이벤트 2025 올리브영 페스타 개최
- 올리브영, All the Better 상표 출원 및 웰니스 상품군 강화
- 외국인 구매 데이터 분석 결과, 웰니스 관련 브랜드 구매 30% 증가
뉴스 번역 원문
한국 CJ 올리브영은 미용과 건강을 융합한 '웰니스'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관련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올리브영은 웰니스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상표 '올 더 베터'를 특허청에 출원했다. 자체 브랜드(PB)의 전개와 웰니스 자체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내세우려는 의도이다.
이는 미용업을 기반으로 하면서 건강까지 포괄하는 글로벌 '웰니스 트렌드'를 따르는 움직임과 일치한다. 올리브영은 건강 기능 식품, 인너뷰티, W케어(더블케어) 등을 웰니스 상품군으로 위치시키고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작년 11월에 오픈한 '올리브영N성수점'에서는 3층의 절반을 웰니스 상품 중심으로 배치하고 '웰니스 에디트 전문관'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중소 브랜드와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건강 기능 식품, 인너뷰티, W케어, 덴탈케어 등과의 연계를 통한 상품 라인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과도 보인다. 올리브영이 올해 1~5월의 방한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웰니스 관련 브랜드의 구매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인너뷰티가 55%, 건강 기능 식품이 29%의 성장을 보였으며, 세계적인 K-beauty의 흐름이 'K-웰니스'로 확장되고 있음을 뒷받침하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웰니스의 브랜드화 및 자체 브랜드 전개를 염두에 두고 선행 출원한 상표이며, 구체적인 활용 방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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