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동 플래그십에 메디큐브 상설 체험존 개설(DFNI)

(원문 제목: Shinsegae Duty Free anchors Myeongdong flagship with permanent Medicube experience)

뉴스 시간: 2026년 4월 10일 19:10

언론사: DFNI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신세계면세점 #메디큐브 #K-Beauty

뉴스 요약

- 신세계면세점,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메디큐브 상설 체험존 개설

- 메디큐브의 디지털 브랜드에서 오프라인 체험으로의 전환

- 다양한 국적의 고객 유치로 K-Beauty의 글로벌 매력 입증

뉴스 번역 원문

신세계면세점이 서울의 주요 쇼핑 지역인 명동에 한국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를 위한 상설 매장을 공식 개장했다. 이 매장은 신세계의 K-뷰티 존 10층에 위치하며, 메디큐브가 성공적인 디지털 브랜드에서 고급스러운 오프라인 소매 경험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세계에서도 고급 뷰티 기술은 "터치와 느낌"의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상설 공간의 출시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진행된 성공적인 시험 운영 이후 이루어졌으며, 이 기간 동안 평균 월 매출이 30% 증가하고 고객 유치가 이루어졌다.

신세계에 따르면, 메디큐브 시험 운영은 대만, 중국, 태국, 미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쇼핑객을 유치했으며, K-뷰티가 더 이상 중국 관광객을 위한 지역적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한 매력을 지닌 운동임을 강하게 시사한다.

신세계면세점의 메디큐브와의 지속적인 성공은 소비자들이 "투자급 뷰티"로의 전환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고급 뷰티 하드웨어에 대한 장기적인 자본 투자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2024년 신세계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출시된 이후, 메디큐브는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했으며,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새로운 매장은 메디큐브의 전체 "AGE-R" 장비 라인업을 선보이며, 세계 최초로 AI 기능이 탑재된 다기능 스킨케어 도구인 부스터 프로 X2를 포함한다. X2의 기능에는 피부 표면과 깊은 층을 겨냥한 이중 관리 기술, 피부 타입에 따라 7가지 치료 모드를 제공하는 AI 기반 개인화, 다국어 음성 지원을 통한 글로벌 접근성이 포함된다.

신세계면세점의 대변인은 "디지털 수요가 대면 경험에 대한 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명확한 진화를 보고 있다"며 "메디큐브의 첨단 기술을 물리적 공간으로 가져옴으로써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고객에게 스킨케어의 미래와 상호작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에 앞서기 위해 경험적 콘텐츠를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CEO 김병훈에 의해 설립된 메디큐브의 모회사 APR 주식회사는 메디큐브를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뷰티 기기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시켰다. 서울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및 동남아시아에 글로벌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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