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전용 K-beauty 가이드 센터 개설(CHOSUNBIZ)
(원문 제목: Gangnam Unni opens foreigner-only K-beauty guide center in Seoul to boost medical tourism)
뉴스 시간: 2026년 3월 4일 10:07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GangnamUnni #의료관광 #외국인전용 #K-beauty
뉴스 요약
- Healing Paper, the operator of Gangnam Unni, opened 'Unni Guide Center' in Nonhyeon-dong, Seoul
- The center provides one-on-one guidance for foreign tourists, including K-beauty experiences and skin analysis services
- The core principle is 'equal price,' ensuring price transparency for both domestic and foreign customers
뉴스 번역 원문
힐링페이퍼는 글로벌 K-메디컬 뷰티 플랫폼 "강남언니"의 운영사로,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외국인 관광객 전용 공간인 "언니 가이드 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언니 가이드 센터는 강남언니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강화하기 위해 준비한 K-beauty 전문 가이드 공간이다. 11년간 축적된 모바일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힐링페이퍼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통합 K-beauty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언니 가이드 센터는 한국의 미용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보 부족, 가격 불투명성, 언어 장벽 등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은 병원 및 클리닉 예약을 위한 일대일 안내와 함께 K-beauty 체험, K-beauty 전시 및 체험존, 피부 이미징을 기반으로 한 피부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K-beauty 브랜드 아누아의 화장품과 글로벌 미용 의료 기기 기업이 만든 클래스의 홈케어 기기 "슈링크 홈"을 체험할 수 있다.
언니 가이드 센터의 핵심 운영 원칙은 "동일 가격"이다. 기존 시장에서는 일부 외국인 환자가 국내 소비자보다 높은 가격을 부과받는 경우가 있었다. 언니 가이드 센터는 국내외 고객에게 동일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병원 및 클리닉을 중심으로 예약을 지원한다. 이 정책은 가격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니 가이드 서비스는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연계하여 운영된다. 글로벌 모바일 앱 "UNNI"에서 "언니 가이드" 메뉴를 선택하면 병원 및 클리닉 예약을 위한 일대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앱 내 예약 없이도 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상담 및 예약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통역 서비스는 중국어, 태국어, 영어 등으로 제공된다.
힐링페이퍼의 홍승일 대표는 "강남언니가 한국과 일본에서 축적한 모바일 플랫폼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 외국인 환자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 및 인프라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며 "언니 가이드 센터는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하여 편리하고 표준화된 K-beauty 서비스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링페이퍼의 강남언니는 한국과 일본의 약 4,900개 병원에 대한 미용 의료 가격 정보와 사용자 리뷰를 국내외 900만 명의 사용자에게 6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강남언니를 통해 국내외 사용자가 예약한 누적 의료 기관 수는 300만 건에 달하며, 실제 사용자 리뷰도 300만 건에 이른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