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K-Beauty 주간 5일 후 종료(THEPHILBIZNEWS)

(원문 제목: Manila’s K-Beauty Week wraps up in 5 days)

뉴스 시간: 2026년 4월 20일 08:26

언론사: THEPHILBIZ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Amorepacific #Laneige #MiseEnScène #KoreanCulturalCenter

뉴스 요약

- K-Beauty 주간이 4월 25일에 종료 예정

-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K-Beauty 제품과 체험 제공

- Amorepacific, Laneige 등 유명 브랜드 참여

뉴스 번역 원문

마닐라 K-Beauty 주간이 5일 후 종료된다.

필리핀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K-Beauty 주간이 4월 25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 행사에는 뷰티 애호가, 호기심 많은 첫 방문객, 스킨케어 열성 팬들이 모여 서울의 한 조각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한 타구이그에 모인다. 베야니 로드에 위치한 행사장에 들어서면 단순한 제품 전시 이상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공간은 한국의 트렌디한 팝업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완전한 뷰티 놀이터로 변신했다. 다음 스킨케어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경험의 일부인 성수동의 생동감 넘치는 실험적 허브를 떠올리게 한다. K-뷰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은 식지 않고 있으며, 필리핀 사람들은 그 중에서도 가장 열렬한 팬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 행사에서는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시도하고 테스트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뷰티 박람회와는 달리 K-Beauty 주간은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제품을 발라보고, 스킨케어 루틴을 테스트하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기 위한 개인 색상 분석 키트를 실험할 수 있다. 2층에서는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가 라네즈와 미장센과 같은 인기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 뷰티 혁신가들의 신생 브랜드도 함께 전시된다. 이는 잘 알려진 브랜드와 덜 알려진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탐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다. 한편, 전시 공간은 전통과 혁신이 어우러진다. 현대 스킨케어 과학부터 봉선화로 네일 염색과 같은 전통적인 기법까지,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온 뷰티 의식을 엿볼 수 있다. 단순히 구경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워크숍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까지도 한국에서 훈련받은 아티스트들이 진행하는 K-스타일 메이크업 기법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용실 브랜드인 주노 헤어의 헤어 스타일링 체험까지 다양한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뷰티와 여행을 연결하는 웰니스 중심의 강연도 마련되어 서울의 셀프 케어 핫스팟에서 직접 영감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유리 피부'를 추구하든, 대담한 K-메이크업 룩을 실험하든, 단순히 루틴을 업그레이드하든, 이러한 세션은 뷰티를 상호작용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만든다. K-Beauty 주간의 특별한 점은 몰입감이다.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시도하고 배우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짧은 방문조차도 온라인에서만 보던 질감, 기법, 트렌드를 탐험하는 오후로 변할 수 있다. 무료 입장으로 K-뷰티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며칠 남지 않은 지금, 메시지는 간단하다. 가고 싶었던 생각이 있다면 지금이 그때이다. 4월 25일이 되면 마닐라의 이 작은 서울 구석이 사라지고, 직접 경험할 기회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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