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는 '산리오하우스', 첫 코스메 라인 출시...머시의 뷰티 노하우 결집 '기분 좋아지는 마무리'(WWDJAPAN)

(원문 제목: 行列続く「サンリオハウス」が初のコスメ マッシュのビューティ知見を結集「気分が上がる仕上がり」)

뉴스 시간: 2026년 9월 29일 10:28

언론사: WWDJAPAN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산리오하우스 #머시 #코스메라인 #아이섀도우팔레트 #K-beauty

뉴스 요약

- 산리오하우스가 머시스타일라보와 협업해 첫 코스메 라인을 9월 24일 출시, 아이섀도우 팔레트·립스틱·하이라이터 등 5개 캐릭터 디자인 제품을 1980~4400엔에 판매

- 머시 그룹의 스나이델 뷰티, 셀복, 톤 등의 뷰티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품질에 힘썼으며, 오사카 루쿠아점은 연일 약 800명이 줄서는 등 큰 반향

- 향후 발렌타인 등 시즌 이벤트 기획과 별자리 테마 컬러 전개를 검토 중이며, 10월 29일 나고야 파르코에 카페 병설점 오픈 예정

뉴스 번역 원문

줄서는 '산리오하우스', 첫 코스메 라인 출시...머시의 뷰티 노하우 결집 '기분 좋아지는 마무리'

산리오가 감수하고 머시 스타일 랩이 기획·운영하는 '산리오하우스'가 의류·식음료에 이어 새로운 카테고리로 첫 코스메 라인을 9월 24일 출시했다.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 5개 캐릭터 디자인을 채용한 아이섀도 팔레트, 립스틱, 하이라이터 등을 갖췄다. 가격대는 1980~4400엔이다. 기존 상품보다 손에 잡기 쉬운 가격대로 설정해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엔트리 상품으로 위치시킨다.

머시의 뷰티 노하우 결집

"드리미 팔레트"(전 5종, 각 4730엔 ※시나모롤만 4290엔)(상), "드리미 윙크 라이너"(전 3색, 각 1980엔)

"드리미 루주 케이스"(전 5종, 각 2420엔)(상), "드리미 루주 리필"(전 10색, 각 1980엔)

"드리미 루주 케이스"(전 5종, 각 2420엔)

"드리미 립글로스"(전 5색, 각 2530엔)

"드리미 글로우 베일"(전 5색, 각 3410엔)

"드리미 루주 케이스"(전 5종, 각 2420엔)(좌상), "드리미 루주 리필"(전 10색, 각 1980엔)(좌하), "드리미 립글로스"(전 5색, 각 2530엔)(우)

제1탄은 아이섀도 팔레트, 립스틱, 립글로스, 하이라이터, 아이라이너를 출시한다.
아이섀도는 전 색에 펄을 배합해 확실한 반짝임과 발색이 특징이다. 브랜드 담당자는 "컬렉션 전체로서 기분이 올라가는 마무리를 의식했다"고 설명한다. 패키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스나이델 뷰티(SNIDEL BEAUTY)" "셀보크(CELVOKE)" "톤(TO/ONE)" 등 머시 그룹이 뷰티 사업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살려 "코스메로서의 품질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한다.

코스메 라인과 동시에 출시한 미러

"드리미 팔레트"(전 5종, 각 4730엔 ※시나모롤만 4290엔)

"드리미 글로우 베일"(전 5색, 각 3410엔)

캐릭터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마이스위트피아노, 시나모롤 5개로 좁혔고 "현재로선 캐릭터 수를 늘릴 예정은 없다"고 말한다. 향후에는 발렌타인 등 계절 이벤트에 맞춘 기획이나 별자리를 테마로 한 컬러 전개 등을 검토하고 있다.

오사카점은 연일 약 800명의 행렬, 신주쿠점과는 다른 고객층도

"산리오하우스" 루크아 오사카점

3월에 오픈한 도쿄·루미네 신주쿠점은 1호점이라는 점도 있어 "'산리오하우스'란 무엇인가" "어떤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인가"에 관심이 모였다. 개업 당시는 예약제를 채용했고, 이후 정리권제로 이행했지만 현재도 "정리권제가 이어질 정도의 인기"라고 한다. SNS에서는 해당 점포의 구매품 소개나 구매품 개봉 영상 게시가 눈에 띄어 인지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6월에 오픈한 오사카·루크아 오사카점도 마찬가지로 예약제에서 정리권제로 이행했지만, 연일 오픈 전부터 약 800명이 줄을 서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신주쿠점은 방일객 이용이 2~3할을 차지하는 반면, 오사카점은 국내 고객에 의한 자가 수요가 중심이다. 두 점 모두 방문 고객층은 20대 중반~30대 초반이 볼륨존이다. 담당자는 "오사카점 고객은 트렌드에 대한 감도가 높고, 화제성 있는 것에 대한 반응도 빠르다"고 분석한다.

판매 호조에서 보이는 지역차 우사하나 인기
오사카점에서는 텀블러 등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품이 인기이고, 인테리어성이 높은 봉제인형류의 움직임은 비교적 잠잠하다고 한다. 한편 도쿄에서는 카테고리를 불문하고 폭넓게 상품이 팔리고 있다.
캐릭터별로는 상품 수가 많은 점도 있어 헬로키티가 안정적인 지지를 모은다. 마이스위트피아노도 호조인 데다, 어린 시절에 붐을 경험한 세대를 중심으로 우사하나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나고야에 카페 병설점 오픈, 푸드 사업 강화

"하트형 라메 캔 배지"(660엔 ※나고야 파르코점, EC 한정)

"크레이프 스티커"(440엔 ※나고야 파르코점, EC 한정)

"크레이프 스티커"(440엔 ※나고야 파르코점, EC 한정)

"크레이프 스티커"(440엔 ※나고야 파르코점, EC 한정)

"나고야 PARCO 한정 무늬 클리어 텀블러"(1980엔)

"나고야 PARCO 한정 무늬 클리어 파우치"(1760엔)

향후에는 푸드 분야도 강화한다. 10월 29일에는 나고야 파르코 출점을 예정하고 있어 카페를 병설할 계획이다. 다른 점포와 마찬가지로 쿠키 캔이나 피낭시에 등의 구운 과자를 판매하지만, 크레이프나 소프트크림, 드링크 등 카페 메뉴를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다.
>"산리오하우스" 공식 사이트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