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미국 출장 중 화제의 K-뷰티 영상에 포착(Mediafine Global)

(원문 제목: Paik Jong-won spotted in viral K-beauty video during US trip)

뉴스 시간: 2026년 8월 24일 14:30

언론사: Mediafine Globa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백종원 #K뷰티 #올리브영 #미주출장 #항공편 #이어시드

뉴스 요약

- K-뷰티·스킨케어 콘텐츠를 다루는 인스타그램 계정 'songofskin'의 영상 배경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로 보이는 인물이 포착되며 화제가 됨.

- 영상 속 여성의 창가 좌석 뒤편에 앉은 모습이 확인됐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백종원이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으나 공식 확인은 되지 않음.

- 백종원 대표는 이달 초부터 약 2주간 북미 시장 개척을 위해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영상 촬영 시점과 맞물려 관심이 집중됨.

뉴스 번역 원문

백종원, 미국 출장 중 화제의 K-뷰티 영상에 포착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로 보이는 인물이 인기 K-뷰티 인스타그램 영상의 배경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의외의 인물이 등장해 화제가 확산되고 있다.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로 보이는 인물이 팔로워 126만 명을 보유한 해외 K-뷰티 계정의 영상에서 포착된 것. 북미 출장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백종원의 최근 행보가 우연히 공개된 모양새다.

최근 K-뷰티 및 스킨케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인스타그램 계정 'songofskin'의 영상 하나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영상에는 비행기 좌석에 앉은 한 여성이 귀에 '이어 시드(Ear Seed)'를 부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한의학(TCM)을 활용한 일상 루틴이라는 설명도 포함됐다.

하지만 한국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장면은 영상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여성 뒤편 창가 좌석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 것. 네티즌들은 해당 인물이 백종원과 닮았다며 영상 속 인물이 실제 대표가 맞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백종원으로 보이는 인물은 촬영과 특별한 연관이 없어 보이며, 창가 좌석에 앉아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해외 K-뷰티 콘텐츠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맥락에서 연예인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영상 자체보다 '뜻밖의 손님'이 주목의 중심이 됐다.

온라인 반응으로는 "뒤에 있는 거 백종원 아니야?", "백종원이 왜 갑자기 나와?", "뷰티 영상 보다가 백종원을 봤네" 등의 반응이 나왔다.

다만 영상만으로 화면 속 인물이 실제 백종원인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songofskin'은 K-뷰티와 스킨케어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약 126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한 계정이다. 해당 계정이 한국의 뷰티 및 스킨케어 문화를 글로벌 이용자에게 소개하는 곳인 만큼, 한국 유명 인물의 우연한 포착은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시점도 우연의 일치다. 백종원은 북미 시장을 겨냥한 비즈니스 활동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달 초부터 약 2주간 미국과 캐나다에 머물며 현지 식품 유통사 및 외식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TBK소스 등 더본코리아 제품의 현지 유통 확대 방안을 모색한 것으로 전해진다.

따라서 영상 속 인물이 실제 백종원이라면 해당 장면은 북미 출장 중 촬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업로더가 촬영 장소나 등장 인물에 대한 별도의 설명을 제공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필요하다.

백종원의 최근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다시 불거진 '원조 대패삼겹살' 논란에도 있다. 부산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한 사업가가 1983년부터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고 주장하면서, 백종원이 방송을 통해 소개해 온 1993년 개발 일화가 다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결국 해당 영상은 원래 K-뷰티와 스킨케어를 다루는 콘텐츠였지만, 배경에 포착된 인물이 백종원을 닮으면서 한국에서는 별도의 화제를 만들었다. 사업 확장을 위한 해외 행보와 최근 논란 속에서 우연히 공개된 짧은 장면 하나까지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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