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다음 달 일본에서 뷰티 페스타 개최... 명동과 홍대 K-뷰티 핫스팟 재현(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to Host Beauty Festa in Japan Next Month... Recreating K-Beauty Hotspots Myeong-dong and Hongdae)

뉴스 시간: 2026년 4월 27일 09:49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KCONJAPAN #K뷰티 #명동 #홍대 #글로벌몰

뉴스 요약

- 올리브영,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 개최

- KCON JAPAN 2026과 협력하여 55개 브랜드 참여

- 명동과 홍대 거리 재현, K-뷰티 체험 제공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은 4월 27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올리브영 페스타는 2019년 올리브영이 시작한 한국 최초의 뷰티 페스티벌이다. 올해 올리브영은 국제 직구 플랫폼 글로벌 몰 출시, 미국 오프라인 매장 진출, 세포라와의 파트너십 등 해외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K-뷰티의 현지 존재감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무대를 넓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같은 기간에 "KCON JAPAN 2026"와 함께 진행되며, 총 55개 브랜드가 트렌디한 K-뷰티 제품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부스는 올리브영 매장을 닮은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보행로는 한국의 유명 K-뷰티 쇼핑 명소인 명동과 홍대를 재현하여 몰입감을 높인다. K-뷰티의 최신 트렌드를 효과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올리브영은 핵심 강점인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특별 구역을 마련했다. 주요 구역은 "한국 코스메 랭킹 존"과 "K-뷰티 셀렉트 존"이다. 한국 코스메 랭킹 존에서는 올리브영의 연간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정된 "2025 올리브영 어워드" 수상 제품 36개를 12개 카테고리로 소개한다. 이를 통해 K-뷰티 초보자도 인기 있는 한국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K-뷰티 셀렉트 존에서는 방문객들이 한국의 체계적인 뷰티 관리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 루틴을 제안한다.

제품 발견의 즐거움이 실제 구매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행사에서는 "올리양 리미티드 존"도 마련된다. 이 구역에서는 K-뷰티 제품을 세트로 최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하고 올리브영 글로벌 몰을 통해 특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과 올리브영 세일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숨겨진 쿠폰을 받게 된다.

또한, 페스타에서는 이전에 올리브영 매장에서만 제공되던 인기 뷰티 체험 서비스도 제공하여 현지 고객들에게 독특한 K-뷰티 경험을 선사한다. "터치업 라운지"에서는 올리브영 뷰티 컨설턴트가 원하는 메이크업 부위에 대해 "퀵 터치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이오힐보 존"에서는 개인의 필요에 따라 피부 고민 테스트와 맞춤형 제품 추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페스타 월드 투어의 첫 번째 정거장으로서 이번 행사는 현지 고객들이 K-뷰티를 다차원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에서 페스타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페스타에서는 압도적인 규모와 더욱 발전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전 세계 K-뷰티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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