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와 협력하는 세포라, 뷰티 브랜드가 여성 스포츠에 진출하는 이유(DIGIDAY Japan)

(원문 제목: WNBAとタッグを組む セフォラ  ビューティブランドが女性スポーツに参入する狙い)

뉴스 시간: 2025년 7월 23일 17:00

언론사: DIGIDAY Japan

검색 키워드 : セフォラ

연관키워드:#스포츠마케팅 #여성스포츠 #뷰티브랜드

뉴스 요약

- 세포라는 WNBA와 여자 소프트볼 등을 통해 뷰티와 스포츠의 융합에 주력하고 있다.

- 젊은 층과 커뮤니티 지향적인 관객을 타겟으로 로컬과 내셔널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 뷰티 브랜드가 스포츠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통한 공감 스토리 발신이 중요하다.

뉴스 번역 원문

세포라는 WNBA와 여자 소프트볼 등을 통해 뷰티와 스포츠의 융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젊은 층과 커뮤니티 지향적인 오디언스를 타겟으로 로컬과 내셔널 두 가지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뷰티 브랜드가 스포츠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통한 공감 스토리의 발신이 핵심이 된다.

2023년에 창설된 여자 농구의 오프시즌 리그 '언라이벌드(Unrivaled)'가 WNBA 선수들에게 미국 외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세포라는 2025년 1월 이 리그의 공식 뷰티 파트너로 취임했다. 이 스폰서십을 통해 세포라는 언라이벌드 그램룸의 연출을 담당하고, 선수 도착 로비의 여러 곳에 자사 이름을 표시할 권리를 얻었다. 그러나 언라이벌드와의 파트너십은 세포라가 스포츠 분야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4월, 세포라는 WNBA의 새로운 팀 '골든스테이트 발키리(Golden State Valkyries)'의 창립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7월에는 2024년에 창설되어 올해 6월부터 첫 시즌을 맞이한 여자 프로 소프트볼 리그 '아스리츠 언리미티드 소프트볼 리그(AUSL)'의 독점 뷰티 파트너가 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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