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BIG W, 오늘부터 88개 K-beauty 바이럴 제품 판매 시작(7NEWS)
(원문 제목: BIG W is now Australia’s most affordable K-beauty destination with 88 new viral products available to shop from today)
뉴스 시간: 2026년 8월 6일 14:44
언론사: 7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BIG W #메디큐브 #티르티르 #바이오던스 #K-beauty #바이럴 #호주
뉴스 요약
- 호주 대형 유통사 BIG W가 오늘부터 K-beauty 시장에 대대적으로 진출하며 88개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 메디큐브, 티르티르, 바이오던스 등 틱톡에서 유명한 브랜드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으며, 기존 제품을 포함해 총 126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한다.
- 특히 저렴한 가격대로 호주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트렌드 뷰티 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스 번역 원문
BIG W, 오늘부터 88개 바이럴 K-뷰티 제품 판매 시작... 호주 최저가 K-뷰티 쇼핑처 부상
BIG W가 호주에서 가장 저렴한 K-뷰티 쇼핑처로 자리잡았다. 오늘부터 88개의 새로운 바이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바이럴 한국 스킨케어를 찾기 위해 온라인 리테일러를 뒤지고, 배송까지 수 주를 기다리거나, 틱톡에서 모두가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제품에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하던 시대가 바뀌기 시작한다.
BIG W가 급성장하는 K-뷰티 시장에 사상 최대 규모로 진출한다.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브랜드의 신제품 88종이 목요일부터 매장에 출시된다.
다음 주 초까지 전체 물량이 입고될 예정이다. 호주 소비자들은 주간 장보기를 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뷰티 아이템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새로 입점하는 브랜드는 바이오던스, 메디큐브, 티르티르, 뷰티 오브 조선, 토리든 등이다. 이로써 BIG W의 한국 뷰티 제품은 총 126개 이상으로 늘어난다.
기존에 입점해 있던 코스알엑스, 스킨1004, 썸바이미 등과 함께 K-뷰티는 이 리테일러에서 가장 강력한 성과를 내는 뷰티 카테고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수개월간 크리에이터들이 유리 피부에 대해 극찬하는 영상을 시청해온 이들에게 이번 출시는 그야말로 '히트곡 모음집'과 같다.
가장 기대를 모은 브랜드는 메디큐브다. 뷰티 팬들은 최근 몇 주간 일부 매장에서 이 브랜드가 등장하는 것을 이미 목격했다. 공식 출시 전에 제품을 확보하려는 쇼핑객들의 모습이 소셜미디어에 문서화되기도 했다.
BIG W에 따르면 메디큐브 제품은 이미 수천 개가 판매됐다. 정식 출시도 전에 리테일러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스킨케어 브랜드 중 하나가 된 것이다.
바이오던스는 '바이오-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수분을 공급하면서 마스크가 점차 투명해지는 영상 덕분에 인터넷 센세이션이 된 오버나이트 시트 마스크다.
구매할 가치가 있는 K-뷰티 제품 7선
-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 4달러
- 메디큐브 PDRN 핑크 비타 코팅 마스크 세트, 26.10달러
- 코스알엑스 어드밴스드 스네일 96 뮤신 파워 에센스, 28달러
- 바이오던스 포어 퍼펙팅 콜라겐 펩타이드 세럼, 37.40달러
- 라네즈 워터 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모이스처 크림, 58.96달러
- 티르티르 마스크 핏 레드 쿠션, 35달러
- 아누아 PDRN 히알루로닉 글로우 패드, 44달러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킨케어 루틴을 시작하려는 쇼핑객에게 토리든은 이번 라인업 중 가장 낮은 가격대를 제공한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는 단 4달러다.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8달러에 불과하다. 한국 스킨케어를 시도하는 것이 반드시 럭셔리한 가격표를 감수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
가격 경쟁력은 BIG W 뷰티 코너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남아있다.
리테일러는 인기 제품 다수를 권장소비자가보다 낮은 가격에 계속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기 제품인 코스알엑스 어드밴스드 스네일 96 뮤신 파워 에센스는 권장소비자가 38달러인 반면 28달러에 판매된다.
BIG W 시니어 카테고리 매니저 스벳 로저스는 이번 확장이 혁신적인 스킨케어를 호주 소비자에게 더 쉽게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로저스는 "호주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제품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뒤지거나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며 "우리는 매장에 들여올 최신 필수 브랜드를 끊임없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 시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BIG W의 빅 뷰티 세일과 맞물려 진행되기 때문이다. 쇼핑객들은 엠코뷰티, 뉴트로지나 등 더 넓은 뷰티 브랜드 범위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4달러부터 시작하는 제품으로 이제 바이럴 스킨케어는 더 이상 해외 뷰티 쇼핑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다.
대신 호주 최신 K-뷰티 열풍은 주간 필수품과 같은 통로에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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