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beauty 대기업 올리브영, 2026년 5월까지 첫 미국 매장 오픈(The Straits Times)
(원문 제목: South Korea’s K-beauty giant Olive Young to open first US store by May 2026)
뉴스 시간: 2025년 11월 19일 19:00
언론사: The Straits Times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미국진출 #K-beauty #패서디나
뉴스 요약
- 뷰티 소매 대기업 CJ 올리브영, 2026년 5월까지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미국 매장 오픈 예정
- 2025년 2월 미국 자회사 설립 후 9개월 만에 발표
- 400개 이상의 한국 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 포함, 웰니스 카테고리로 확장 계획
뉴스 번역 원문
한국 K-beauty 대기업 올리브영이 2026년 5월까지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미국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는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에 대한 오랜 기대 끝에 이루어진 것이다. 올리브영은 2025년 2월 미국 자회사인 CJ 올리브영 USA를 설립한 지 9개월 만에 이 같은 발표를 했다. 이 회사는 로스앤젤레스 북동쪽에 위치한 패서디나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미국 진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후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의 추가 매장도 계획 중이다.
올리브영의 데이터 기반 상품 기획 전문성을 활용하여 미국 매장은 K-beauty의 쇼케이스 역할을 하며, 한국 뷰티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큐레이션된 상품과 인터랙티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400개 이상의 한국 뷰티 브랜드와 일부 글로벌 브랜드가 라인업에 합류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웰니스와 같은 카테고리로 확장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K-beauty의 범위를 전 세계 더 많은 소비자에게 확장하고, 한국 브랜드가 해외에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의 목표는 한국과 국제 브랜드를 아우르는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회사는 미국 시장 진출과 함께 현지 물류, 소싱 및 마케팅 역량을 위한 소매 운영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연결하여 두 플랫폼에서 반복 구매를 촉진하는 옴니채널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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