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일본에서 체험! 한국발 체험형 뷰티 페스티벌 'OLIVE YOUNG FESTA' 리포트(마이ナビウーマン)

(원문 제목: オリーブヤングを日本で体験! 韓国発の体験型ビューティフェスティバル「OLIVE YOUNG FESTA」をレポート)

뉴스 시간: 2026년 5월 12일 11:10

언론사: 마이ナビウーマン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K-Beauty #체험형페스티벌 #한국화장품

뉴스 요약

- K-Beauty의 보물창고 '올리브영'이 일본에서 체험형 뷰티 페스티벌 'OLIVE YOUNG FESTA'를 개최

- 최신 K-Beauty 트렌드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제공

- 한국에서 인기 있는 히트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

뉴스 번역 원문

올리브영을 일본에서 체험! 한국발 체험형 뷰티 페스티벌 'OLIVE YOUNG FESTA' 리포트

한국에 방문하는 뷰티 애호가들이 반드시 들르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K-뷰티의 보물창고 '올리브영'. 그런 올리브영이 5월 8일(금)부터 5월 10일(일)까지 3일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POP 페스티벌 'KCON JAPAN 2026'에서 한국 뷰티의 체험형 페스티벌 'OLIVE YOUNG FESTA'를 개최했다.

2019년의 탄생 이후, 한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본 이벤트가 글로벌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올해는 일본을 시작으로 LA 등 세계 주요 국가 및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한다. 어떤 체험을 할 수 있을지, 이벤트 첫날에 열린 미디어 내관회에 참여해 보았다.

매장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한국 뷰티의 최신 트렌드를 체크
'OLIVE YOUNG FESTA'란 올리브영의 독자적인 뛰어난 상품 큐레이션 능력과 방대한 데이터에 기반한 트렌드 인사이트를 융합한 한국발 체험형 뷰티 페스티벌이다. 뷰티 브랜드가 제품의 매력을 직접 팬에게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와 팬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OLIVE YOUNG FESTA JAPAN 2026'에서는 'THE K-BEAUTY PLAYGROUND FESTIVAL'을 컨셉으로, 164평이라는 과거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현장은 명동이나 홍대의 매장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8개의 부스에서는 최신 K-뷰티 트렌드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었다.

뷰티를 좋아하는 필자가 특히 주목한 것은 한국 화장품 랭킹 부스였다. 여기에서는 2025년의 '올리브영 어워드'에 기반하여 12개 카테고리, 총 36개 제품이 전시되어, 한국에서 실제로 지지를 받고 있는 히트 상품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킨케어 랭킹을 살펴보면, Anua의 '독다미77 히알론 수딩 토너'나 Torriden의 '다이브 인 세럼' 등 일본에도 전개되는 인기 아이템이 상위에 올라 있었다.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는 일본에서도 인기 있는 정샘물의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이나 OFRA의 '미니 하이라이터'는 알고 있었지만, ABOUT___TONE.의 페이스 파우더 '브라 파우더 팩트'는 처음 만나는 제품이었다. 그런 관심이 가는 아이템은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원한다면 QR 코드를 스캔하여 그 자리에서 주문하고, 집까지 배송받는 국경을 느끼지 못하는 쇼핑 경험이 가능했다.

스킨케어나 메이크업 외에도 헤어케어, 서플리먼트, 메이크업 툴의 랭킹도 전시되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템부터 앞으로 일본에서 트렌드가 될 것 같은 아이템이 줄지어 있었다. 다음으로 주목한 부스는 K-뷰티 셀렉트 존이었다. 일본의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감성에響く '진짜 K-뷰티'를 테마로, K-뷰티의 루틴이나 차세대 루키 브랜드 등 엄선된 아이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고밀도의 수분감과 탄력을 주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진짜 쫄깃한 존'에서는 모공을 깨끗하게 하는 아이템과 탄력과 볼륨을 높이는 아이템을 단계별로 소개했다. 그 중에는 일본에 아직 상륙하지 않은 아이템도 있어 뷰티 애호가들에게는 매력적인 공간이었다.

바디 밸런스에서 피부의 탄력과 광채를 채우는 인너케어를 모은 '진짜 반짝이는 존'에는 뷰티 성분과 다이어트 지원 성분이 함유된 서플리먼트, 프로틴 등이 줄지어 있었다. 일본에서는 보기 힘든 맛이 있어 새로운 만남이 많았다.

메이크업이 진열된 '진짜 통통한 존'에서는 밀착력이 뛰어난 베이스 메이크업과 통통한 발색의 립과 치크를 픽업했다.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 루틴이 소개되었다.

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니, 올리브영 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발견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BIO HEAL BOH 체험 존에서는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젤 마스크를 붙인 후의 화장 잘 되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신작 '프로바이오 다름 콜라겐 리모델링 세럼 젤 미스트' 등이 전시되어 있었다.

더욱이, 메이크업 브랜드 WAKEMAKE 제품을 시험해 볼 수 있는 터치업 라운지에서는 아이섀도우와 치크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시어 멀티 팔레트'와 립&치크의 '헬시 글로우 밤 스틱', 세미 매트 마무리의 '워터 블러링 레이어 틴트'가 모든 색상으로 진열되어 있었다. 팁과 코튼 등 일회용 어메니티, 메이크업 리무버도 준비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찾는 방문객들이 많이 보였다.

현지에서 쇼핑 기분을 일본에서도 즐기자
한국 뷰티의 체험과 쇼핑뿐만 아니라, 게임이나 스탬프 랠리 등 볼거리가 가득했던 'OLIVE YOUNG FESTA JAPAN 2026'. 올리브영에서의 쇼핑은 한국 매장만 생각했던 필자였지만, 온라인 스토어 '올리브영 글로벌'이라면 일본에서도 현지에서 쇼핑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올리브영 글로벌'에서 최신 한국 뷰티를 체크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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