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타 뷰티, 켈리 가르시아 CTO 선임(Investing.com)

(원문 제목: Ulta Beauty appoints Kelly Garcia as chief technology officer)

뉴스 시간: 2026년 7월 15일 05:42

언론사: Investing.com

검색 키워드 : ulta

연관키워드:#CTO #디지털전환 #이커머스 #옴니채널 #AI #사이버보안 #고객충성도

뉴스 요약

- 켈리 가르시아, 2026년 8월 31일자로 얼타 뷰티 CTO 취임 및 이사회 사임 예정

- 도미노피자 CTO 출신으로 e커머스·로열티·디지털 혁신·사이버보안 분야 25년 경력

- 주가 6개월간 29% 하락·52주 저점 인근, InvestingPro는 저평가로 분류

뉴스 번역 원문

일리노이주 볼링브룩 - 얼타 뷰티(나스닥: ULTA)가 보도자료를 통해 켈리 가르시아가 2026년 8월 31일부로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임은 주가가 469달러로 52주 최저가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최근 6개월 동안 주가가 29% 하락했다. 인베스팅프로 분석에 따르면 현 주가는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며, 플랫폼의 ‘가장 저평가’ 목록에 오른다.

가르시아는 2022년부터 얼타 뷰티 이사회에서 활동해왔으며, CTO 직을 맡으면서 이사회에서 사임한다.

가르시아는 가장 최근 도미노피자에서 2012년 7월부터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를 맡아 회사의 기술 비전을 주도하고 전 세계에서 전략적 기술 이니셔티브의 개발과 실행을 총괄했다. 도미노피자 이전에는 알 엘 폴크 앤드 컴퍼니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북미 운영 담당 부사장을 지냈다.

케시아 스틸먼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켈리는 이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구성원으로서 가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기술 전문성을 제공해 왔으며, AI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관점도 제시했다”고 말했다.

가르시아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공학 이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자상거래, 고객 로열티, 디지털 혁신,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다.

얼타 뷰티는 미국 전역에서 1,5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며, 자사를 국내 최대 전문 뷰티 리테일러라고 설명한다. 또한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자회사 스페이스 엔케이를 통해, 멕시코에서는 합작법인을 통해, 중동에서는 프랜차이즈를 통해 해외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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