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원스톱 뷰티 플랫폼 강화를 위한 AI 개인 컬러 디바이스 출시(CosmeticsDesign-Asia)

(원문 제목: GS25 launches AI personal colour device to fortify one-stop beauty platform positioning)

뉴스 시간: 2025년 7월 31일 10:25

언론사: CosmeticsDesign-Asia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AI디바이스 #개인컬러진단 #GS25

뉴스 요약

- GS25가 AI 디바이스를 도입하여 개인 컬러 분석 및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

- 편의점 체인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뷰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함

-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개인 컬러 진단, 얼굴 형태 분석, 메이크업 및 스타일 추천 기능 포함

뉴스 번역 원문

GS25는 개인 컬러 분석과 제품 추천을 제공하는 AI 디바이스를 도입하여 원스톱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 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편의점 체인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통적인 상품 제공에서 벗어나 뷰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AI 디바이스 외에도 무신사의 WHIZZY와 손앤박의 Hatty 등 GS25 독점 브랜드의 카운터가 매장에 설치되어 제품 구매를 용이하게 하고 있다. 이 원스톱 서비스는 소비자들이 동시에 "경험, 진단,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새로운 고객 유치와 뷰티 카테고리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밀레니얼과 Z세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AI 디바이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개인 컬러 진단, 얼굴 형태 및 비율 분석, 메이크업 및 스타일링 추천 등이 있다.

이 디바이스의 첫 설치는 GS25 뉴 안녕 인사동 지점에서 이루어졌으며, 9월에는 강남 동원 지점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회사는 연말까지 10개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AI 뷰티 디바이스는 MZ 세대의 취향과 필요를 반영한 체험형 서비스이다. 우리는 뷰티 진단부터 제품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샵으로 구현할 준비를 했다. 우리는 편의점이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제품의 경쟁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다"라고 GS리테일 서비스 제품팀의 송정환 매니저가 말했다. 출시의 일환으로 GS25는 8월 한 달 동안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이후 사용료는 2,000원으로, 이는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10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의 비용이 드는 개인 컬러 분석 세션보다 훨씬 저렴하다.

사용자가 화면을 마주하면 QHD 5메가픽셀 카메라가 약 3초 만에 피부, 눈, 입술 색상을 정밀하게 스캔한다. AI 디바이스는 피부 밝기, 채도, 색온도 등을 분석하여 각 개인의 개인 컬러를 도출한다. 추가적으로 얼굴 형태, 눈 모양, 입술 두께, 코 너비, 상중하 얼굴 비율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AI 스타일 컨설턴트는 메이크업, 헤어, 주얼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개인 컬러에 맞는 블러셔와 립밤 같은 제품이 추천된다. 이 제품들은 GS25 독점 14개 브랜드에서 제공되며, 매장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다. 모든 결과의 온라인 보고서는 QR 코드를 통해 사용자의 휴대폰에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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