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 붐, 서울을 넘어 약국으로 확산(KED Global)

(원문 제목: South Korea’s tourist boom spreads beyond Seoul – and into pharmacy aisles)

뉴스 시간: 2026년 5월 11일 23:53

언론사: KED Globa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South Korea tourism #foreign tourists #Korean pharmacies #K-beauty #cosmeceuticals #Orange Square #Busan tourism #travel spending #prepaid cards #Korean skincare #Dong-A Pharmaceutical #PharmaResearch

뉴스 요약

-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외 지역에서도 카드 사용 증가

- 약국에서 한국 스킨케어 제품 구매 증가

- 관광객들의 여행 예산이 서울 외 지역으로 분산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외국인 관광객들은 이제 서울의 뷰티 체인점, 면세점, 궁궐 지역에서만 소비하지 않는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약국에서 카드를 긁고 있으며, 여행 예산을 수도 외의 도시와 마을로 확장하고 있다.

부산은 한때 '노인과 바다의 도시'로 조롱받았으나, 이제는 한국의 관광 명소로 새로운 생명을 얻고 있다. 5월 4일 오전 7시, 100대 이상의 관광버스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밖에 줄지어 있었다.

2025년 한국에서 외국인 방문객의 기록적인 소비를 이끄는 것은 피부 클리닉과 약국이다. 부드러워진 원화와 지속적인 K-beauty 및 K-콘텐츠 붐이 외국인 방문객들의 기록적인 쇼핑 열풍을 부채질하고 있다.

한국의 약국은 관광객들에게 K-beauty의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7월 31일 오후, 서울 동교동에 위치한 레디영 약국 입구에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방문객을 환영하는 표지판이 있었다. 내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잘 갖춰진 스킨케어 제품 코너를 둘러보고 있었다.

수십 년 동안 명동과 서울의 다른 네온 중심지의 메가시티 몰은 주로 대규모 그룹으로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들에게 필수 방문 장소였다. 그러나 이제는 다른 목적지로도 발길을 돌리고 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