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대변인, K-뷰티 공개 지지… 뷰티 오브 조선·메디힐 주목(Kagit)
(원문 제목: K-Beauty Takes Global Stage with White House Spokesperson's Endorsement: 'Beauty of Joseon' and 'Mediheal' Lead the Charge)
뉴스 시간: 2026년 9월 9일 03:43
언론사: Kagit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올리브영 #미국백악관 #뷰티오브조선 #메디힐 #K-뷰티
뉴스 요약
- 미국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비트, 2025년 10월 31일 올리브영 황리단길 매장 방문 후 한국 브랜드 제품 13개 공개 지지
- 뷰티 오브 조선과 메디힐 등 K-스킨케어 수출액이 수입의 10배 이상인 35억 달러(약 4조 8천억 원)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 입증
- 메디힐은 티트리 쿨링 선크림과 피지 밸런싱 선크림 등 신제품 출시 및 골프 대회 초청 이벤트 등 마케팅 강화로 브랜드 경쟁력 확보
뉴스 번역 원문
K-뷰티가 백악관 대변인의 공개 지지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뷰티 오브 조선'과 '메디힐'이 그 선두에 서 있다.
K-뷰티 브랜드 뷰티 오브 조선(조선미녀)과 메디힐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이 이들 브랜드를 직접 언급하면서 이들의国际市场에서의 위상이 최근 재확인됐다. K-스킨케어 제품의 연간 수출액은 이미 수입액을 10배 이상 앞지르며 무려 35억 달러에 달한다.
2025년 10월 31일, 레빗 대변인은 한국의 인기 헬스 앤 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황리단길 지점)을 방문한 후 K-뷰티에 대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그녀는 소셜 미디어에 13개의 한국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v.daum.net 보도에 따르면, 뷰티 오브 조선과 메디힐이 그녀의 선택 항목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4.8조 원 K-스킨케어 연간 수출액(2025년)
10배↑ 수출액 대비 수입액
출처: v.daum.net (2025.10.31) / *환율 1,380원 적용
메디힐은 최근 '티트리 수딩 선 크림'과 '유분 밸런싱 선 크림'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코스인코리아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메디힐은 다양한 마케팅 이니셔티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예를 들어 2022년에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프로암 토너먼트' 초청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러한 전략적 움직임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의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악관 대변인의 지지와 견고한 수출 실적은 K-뷰티가 단순한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글로벌 뷰티 산업의 핵심 세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뷰티 오브 조선과 메디힐과 같은 선도 브랜드들의 지속적인 혁신과 전략적 마케팅 노력은 K-뷰티의 놀라운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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