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나 혼자 산다에서 서울 생활과 K-beauty 찬사(CHOSUNBIZ)

(원문 제목: Jesse Lingard showcases Seoul life and praises K-beauty on I Live Alone)

뉴스 시간: 2025년 11월 15일 07:14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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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제시 린가드, 나 혼자 산다에서 서울 생활 공개

- K-beauty 제품 사용 및 찬사

- FC 서울과의 장기 계약 이유 설명

뉴스 번역 원문

제시 린가드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서울 생활을 공개하고 K-beauty에 빠졌다고 밝혔다. FC 서울의 주장인 제시 린가드는 K리그의 선봉장으로서 한국에서의 일상을 보여주었다. 이날 기안84는 전현무의 도움을 받아 제시 린가드에게 "많은 빅클럽이 있음에도 왜 K리그에 왔느냐"고 물었다. 제시 린가드는 "유럽과 전 세계에서 제안이 왔지만 대부분 6개월 또는 1년짜리였다. 하지만 FC 서울 관계자들이 맨체스터까지 와서 장기 계약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FC 서울 관계자들은 2년 플러스 1년 옵션을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그 사람들이 나를 보러 12시간을 날아왔지 않느냐"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시 린가드의 한국 생활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지난해 2월 FC 서울로 이적한 후, 그는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좋은 전망이 있는 아파트를 좋아한다. 좋은 전망으로 일어나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흰색과 회색 톤의 고급 주택을 자랑했다.

일어나자마자 제시 린가드는 자신의 외모를 점검하고 클렌징 티슈로 얼굴을 닦았다. 박나래가 "왜 물티슈로 세수하느냐"고 묻자, 제시 린가드는 "올리브영에서 샀다. 클렌징 티슈"라며 "K-스킨케어가 최고다. PDRN(연어 주사), 레티놀"이라고 칭찬했다.

동료애가 형성되자 박나래는 "탄력, 리프팅"이라며 제시 린가드를 "뷰티 얼리어답터"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훈련을 마친 후 제시 린가드는 K-beauty 매장을 방문했다. 쇼핑 바구니를 들고 본격적으로 쇼핑을 시작하며 제품을 꼼꼼히 살펴본 후 시트 마스크 상자를 집어 들었다.

이를 본 전현무가 "선택 기준이 있느냐"고 묻자, 제시 린가드는 "브랜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까 말했듯이 PDRN이다. 유리 같은 피부를 원하지 않느냐"며 기안84에게 "피부가 좋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전현무의 피부를 보고 몇 살로 보이느냐고 물었다. 제시 린가드는 "36"이라고 말했고, 기안84는 "63을 거꾸로 읽었다"고 말하며 "그는 책을 읽고 눈치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제시 린가드에게 "전현무는 60이다"라고 놀리며 그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제시 린가드가 직원의 도움을 받아 쇼핑하는 모습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그는 AI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제시 린가드는 키오스크를 능숙하게 사용해 셀프 체크아웃을 하고 약 22만 원을 지출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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