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하는 '물풀 블러셔' SNS에서 화제인 K-뷰티 브랜드 'tam beauty'(エキサイトニュース)
(원문 제목: 肌にやさしく密着する“水のりチーク”SNSで話題のKビューティーブランド「tam beauty(タムビューティー)」)
뉴스 시간: 2025년 11월 20일 23:45
언론사: エキサイトニュース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tambeauty #물풀블러셔 #SNS화제
뉴스 요약
- 최근 한국의 SNS를 중심으로 '물풀 블러셔'라는 단어가 급속히 확산 중
- 그 중심에 있는 브랜드는 'tam beauty'로,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이 프로듀스
- 'The Jelly Milky Cheek Blusher'는 손을 더럽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치크 아이템
뉴스 번역 원문
최근 한국의 SNS를 중심으로 "물풀 블러셔"라는 단어가 급속히 퍼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브랜드는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혈색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tam beauty'이다. '탐 뷰티'는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인 다샤 타란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한국 발의 메이크업 브랜드로, 최근 세계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브랜드의 대표작인 '더 젤리 밀키 치크 블러셔'는 물풀처럼 부드럽게 나오는 리퀴드를 내장된 어플리케이터로 톡톡 발라주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하고 깨끗한 블러셔 아이템이다. 스펀지 팁 일체형 디자인으로 손을 더럽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팁으로 가볍게 블렌딩하기만 하면 경계 없는 자연스러운 발색이 가능하다. "물풀 블러셔"라는 애칭은 마치 물풀처럼 피부에 꼭 맞아들어가고, 오랜 시간 동안 아름다운 발색을 유지할 수 있는 점에서 유래되었다. 밀키한 젤 텍스처가 피부 위에서 녹아들어 하루 종일 윤기 있고 생기 있는 볼을 연출한다.
또한 ON/OFF 잠금 기능이 있어 내용물이 새지 않으며,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다.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꺼내어 손을 더럽히지 않고 메이크업을 수정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더불어 4가지 색상이 있어 개인의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색상 변형은 다음과 같다.
01 헬로 바니: 토끼의 혀를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바니 핑크. 쿨톤에 추천.
02 선 플래시: 햇빛을 받은 듯한 코랄 핑크. 쿨~뉴트럴 톤에 적합.
03 누드 티: 밀크티처럼 부드럽고 차분한 핑크 베이지. 웜~뉴트럴 톤에 적합.
04 로지 댄스: 드라이 로즈 같은 성숙한 모브 핑크. 쿨톤에 추천.
단색으로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혈색감을 주고, 두 가지 색상을 겹치면 깊이 있는 그라데이션 블러셔가 완성된다. 01 헬로 바니와 02 선 플래시의 조합은 사랑스럽고 투명감 있는 핑크 룩을, 02 선 플래시와 03 누드 티는 자연스럽고 따뜻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03 누드 티와 04 로지 댄스는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빈티지 로즈 톤으로 마무리된다.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자신의 개인 색상이나 스타일에 맞춰 메이크업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다. SNS에서는 "손을 더럽히지 않고 톡톡만 하면 완성되는 블러셔", "탁월한 발색이 하루 종일 지속된다"는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해시태그 #물풀블러셔 #탐뷰티블러셔와 함께 많은 메이크업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Qoo10 메가 세일 기간 동안 '더 젤리 밀키 치크 블러셔'를 특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트렌디한 텍스처와 다양한 색상을 손에 넣기 쉬운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 기간 한정 기회는 K-뷰티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주목할 만한 이벤트이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