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미국 얼루어 뷰티 어워드 첫 수상(Businesskorea)
(원문 제목: Dr. Groot Wins First Allure Beauty Award)
뉴스 시간: 2026년 9월 30일 14:23
언론사: Businesskorea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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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LG생활건강의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미국 최고 권위의 '202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음
- 수상 제품은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 헤어 씨크닝 샴푸 앤 컨디셔너'로 '베스트 곱슬머리 샴푸 & 컨디셔너' 부문에 선정됨
- LG생활건강은 이번 수상을 아마존, 틱톡숍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미국 전역 약 400개 세포라 매장을 포함한 오프라인 유통망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
뉴스 번역 원문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미국 얼루어 뷰티 어워드 첫 수상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두피 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꼽히는 '202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브랜드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1996년 제정된 이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뷰티 시상식으로 평가받는다. 단순한 인기 투표를 배제하고 얼루어 편집자와 뷰티 전문가들이 장기간에 걸쳐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 헤어 씩닝 샴푸 앤 컨디셔너'이다. 이 제품은 '베스트 파인 헤어 샴푸 앤 컨디셔너' 부문에서 선정됐다. 바이오틴과 캡슐화된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해 두피 생태계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기술을 담고 있다.
현지 전문가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얼루어의 커머스 마켓 에디터 사라 호프만은 "닥터그루트 듀오가 얇은 모발에 대한 내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평가하며 "자연 건조만으로도 모발의 컬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수상 성과를 북미 시장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마존과 틱톡숍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미국 전역의 세포라 매장 약 400곳을 포함한 오프라인 유통망에서도 이번 수상 이력을 활용해 소비자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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