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Ritual, K-beauty 루틴으로 상하이에서 글로벌 진출 신호(DigitalToday)
(원문 제목: OnRitual heats up Shanghai, signals global push with K-beauty routine)
뉴스 시간: 2026년 5월 14일 10:38
언론사: DigitalToday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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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Hecto Healthcare의 OnRitual, China Beauty Expo 2026에서 글로벌 데뷔
- 스킨케어 라인 추가로 포트폴리오 확장
-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 반응
뉴스 번역 원문
헥토 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중국 뷰티 엑스포에서 성공적으로 글로벌 데뷔를 했다. 온리추얼은 이너뷰티를 넘어 스킨케어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방문객, 바이어 및 유통업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중국 뷰티 엑스포 2026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유통 관계자, 바이어 및 업계 전문가들이 모이는 중국의 주요 뷰티 산업 전시회이다. 올해 행사에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앞서가려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온리추얼의 부스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꾸준한 방문객들로 붐볐으며, 제품을 살펴보고 설명을 듣기 위해 줄이 이어졌다.
브랜드의 핵심 키워드는 '확장'이었다. 2025년 출시 이후 온리추얼은 콜라겐, 다이어트, 클렌즈 및 순환과 균형 관리 등 이너뷰티와 건강 기능성 식품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마스크팩과 클렌징 폼 등 스킨케어 라인을 포함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먹고, 바르고, 붙이는' 통합 뷰티 솔루션 브랜드로의 전환을 알렸다. 스킨케어 라인은 6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어 현장에서 더 많은 관심을 끌었다.
부스를 방문한 사람들은 제품을 살펴보고 종류와 기대 효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직원들의 설명을 경청하며 한국식 뷰티 루틴에 강한 관심을 보였다. 또한 룰렛 경품 행사와 제품 체험에 참여하고, 온리추얼의 주요 현지 소셜 미디어 계정인 위챗과 샤오홍슈를 팔로우하며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K-beauty에 대한 호기심이 뚜렷했다. 한 방문객은 K-컬처의 인기로 인해 드라마와 아이돌을 통해 한국 뷰티 트렌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한국식으로 예뻐지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연결하는 라인업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중국 배우 두위천(杜雨宸)도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둘러보며 관심을 끌었다. 그는 콜라겐과 클렌즈뿐만 아니라 마스크팩과 클렌저 같은 '바르는 뷰티'에도 관심을 보이며 부스에 대한 주목을 더했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도 강하게 반응했다. 중국 현지 유통업체와 바이어들, 그리고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지역의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미팅을 요청했다. 바이어들은 단순한 건강 기능성 식품 브랜드를 넘어 일상적인 뷰티 루틴을 설계하는 브랜드로 확장된 포트폴리오에 매료되었다.
그중에서도 주요 중국 유통업체인 톈투안 그룹은 온리추얼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그룹은 중국의 뷰티 시장이 프리미엄 소비와 세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성장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 수요는 고품질, 전문성 및 개인화된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젊은 소비자들은 품질, 브랜드 이미지 및 차별화된 철학을 중시한다고 말했다. 연구 개발 역량과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을 가진 온리추얼은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중국에만 머물지 않았다. 스페인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 화장품을 유통하는 러시아 유통업체도 온리추얼에 관심을 보였다. 유통업체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뷰티 브랜드를 찾고 있으며, 브랜드의 확장된 제품군과 명확한 콘셉트에 주목했다. 콜라겐, 다이어트, 클렌즈 같은 '먹는 뷰티'에서 마스크팩과 클렌저 같은 '바르는 뷰티'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는 유럽 시장에서 새로운 K-beauty 경험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CBE 2026 참여는 단순히 해외 엑스포에 참석하는 것을 넘어 온리추얼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남겼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방문객들에게 브랜드 콘셉트를 소개하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K-beauty 루틴을 제안했으며, 바이어와 유통업체들에게 해외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날까지 이어진 인파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은 온리추얼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충분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헥토 헬스케어는 온리추얼이 단순한 K-beauty 브랜드가 아니라 헬스케어 기반의 통합 뷰티 루틴 브랜드라는 인상을 확고히 하는 데 성공했다. 매일 '먹고, 바르고, 붙여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는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는 제품 중심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관리 경험을 제안하는 점에서 차별화되었다.
온리추얼은 CBE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첫 발걸음에 탄력을 더했다. 상하이에서 확인된 방문객들의 관심, 바이어들의 미팅 요청 및 유통업체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온리추얼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너뷰티에서 스킨케어로 발을 넓힌 온리추얼에 대한 K-beauty 업계의 관심은 다시 한 번 중국을 넘어 유럽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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