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성수 K-Beauty 허브로 부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경험형 매장 오픈(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Olive Young to Boost Seongsu as K-Beauty Hub with New Experiential Store Opening)

뉴스 시간: 2026년 6월 29일 08:58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K-Beauty #경험형매장 #성수

뉴스 요약

- 올리브영, 성수에 AI 기반 피부 진단 및 맞춤형 더마 컨설팅 제공하는 경험형 매장 오픈

- 4층 규모의 매장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 공간 제공

- 국내외 고객을 위한 K-Beauty 경험 강화 목표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올리브영)이 성수에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 맞춤형 피부 상담, 뷰티 기기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형 매장을 오픈한다. 이 회사의 전략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국내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적인 K-beauty 경험을 강화하는 것이다.

올리브영은 6월 29일 서울 성수에 새로운 경험 중심 매장인 '올리브영 뷰티 맨션 성수'를 6월 30일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올리브영 N 성수'에 이어, 성수 지역을 선도적인 뷰티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북성수로도 K-beauty 경험 공간을 확장할 계획이다. 뷰티 맨션은 약 1,650제곱미터에 걸쳐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층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층에는 브랜드 팝업과 샵인샵이 있어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강조하고, 4층에는 뷰티 북과 LP 감상 공간이 있는 휴식 공간이 있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장 큰 차별점은 체험 서비스이다. 고객은 AI 이미지 분석 기반의 메이크업 서비스인 '컬러 핏 터치', 3D 피부 진단을 통한 고급 피부 상담, 피부 및 두피 평가 등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새로 출시된 '뷰티 디바이스 스튜디오'에서는 방문객이 K-beauty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은 피부 고민에 맞춘 맞춤형 제품 추천을 받을 수 있어 쇼핑 편의성이 더욱 향상된다.

매장은 파트너 브랜드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전용 매장이 없어도 브랜드는 팝업과 샵인샵을 통해 효과적으로 자신과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으며, 고객 접점을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이 성수 전역의 쇼룸과 팝업 스토어를 탐험하도록 장려하여 K-beauty 생태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개장을 기념하여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장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재사용 가능한 가방, 파우치 및 기타 상품을 증정하고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글로벌 관광객도 K-beauty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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