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e, MBC 프로그램에서 10분 메이크업 루틴과 뷰티 열정 공개(CHOSUNBIZ)

(원문 제목: Annie showcases 10-minute makeup routine and beauty passion on MBC program)

뉴스 시간: 2025년 7월 27일 00:00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오늘도착 #K-beauty #화장품

뉴스 요약

- Annie가 MBC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아침 루틴 공개

- Annie는 올리브영의 '오늘도착'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언급

- Annie는 10분 만에 완벽한 메이크업을 선보임

뉴스 번역 원문

혼성 그룹 올 데이 프로젝트의 애니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녀의 바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대기업 손녀로 알려진 애니와 같은 그룹의 타잔이 출연했다. 타잔은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한 경력이 있으며, 패션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다.

연습생 시절부터 유명세를 얻은 애니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수로 데뷔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한국에 있을 때 새벽에 대학 합격 통보를 받았고, 엄마에게 합격했다고 말했어요. 엄마는 그냥 잠을 자러 갔어요. 합격하고 나서 가수가 되겠다고 했더니 이해한다고 하셨어요."

이어서 애니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막 일어난 애니는 복근 운동을 한 후 청소를 시작하고 메이크업을 했다. 정리된 수많은 화장품 중에서 애니는 BB크림을 빠르게 바르고 세 가지 쉐이딩으로 얼굴을 윤곽 지었다.

송은이 등은 "뷰티에 관심이 많으신가요?"라고 물었고, 애니는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솔직히 어디서 쇼핑하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애니는 "솔직히 한국 로드샵이 최고의 화장품을 가지고 있다"며 "올리브영에 '오늘 배송'이라는 시스템이 있다. 그걸 사용한다. 매일 아침 배송 상자가 도착한다"고 설명하며 그녀의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애니는 섀도우, 블러셔, 속눈썹, 입술을 포함한 완벽한 메이크업을 10분 만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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