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Soft, 올리브영에 AI 쇼핑 어시스턴트 도입(DigitalToday)
(원문 제목: EastSoft、CJ Olive YoungにAIショッピングアシスタント導入)
뉴스 시간: 2026년 7월 8일 09:55
언론사: DigitalToday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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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EastSoft와 올리브영이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3개 매장에 선도 도입
- 8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아바타 접객 및 상품 제안 기능 제공
- 외국인 고객의 구매 경험 향상을 목표로 함
뉴스 번역 원문
EastSoft는 7월 8일, CJ 올리브영과 공동으로 키오스크형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3개 매장에 선행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외국인 고객의 이용이 많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매장, 압구정 중앙 매장, 이대 중앙 매장이 대상이다. 8개 언어에 대응하는 AI 아바타 접객 및 상품 제안 기능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EastSoft의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서비스인 'PERSO INTERACTIVE'를 기반으로 한 소매업 맞춤형 솔루션으로, K-뷰티 시장에 최적화되어 있다. 주요 이용자는 20~30대의 외국인 고객으로, 키오스크 내 AI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접객하며 다국어로 상품 구매를 지원한다. 또한, 매장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매장 운영의 효율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8개 언어에 대응하는 AI 아바타 접객, K-뷰티의 특성을 반영한 AI 개인화 추천, 바코드 스캔에 기반한 다국어 상품 정보 안내, 면세 절차 및 매장 이용에 관한 문의에 대한 자동 대응, 고객 행동 데이터에 기반한 운영 대시보드 등이 있다. CJ 올리브영의 매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69.4%가 언어의 장벽을 느낀다고 응답했으며, 54.8%가 통역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EastSoft는 이러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다국어 대응 기능을 우선적으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AI에 의한 개인화 추천 기능은 EastSoft의 독자적인 AI 추천 엔진 'AURA'에 CJ 올리브영의 상품 데이터를 결합하여 구현했다. 피부 고민이나 선호하는 텍스처,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제안한다. 정상원 대표는 "EastSoft의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소매점에서 해외 고객 대응의 과제를 해결하고, 매장 성과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CJ 올리브영과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K-뷰티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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