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디바이스, 일본 메가 와리 판매 1위(Businesskorea)

(원문 제목: K-beauty Device Tops Japan’s Mega Wari Sales)

뉴스 시간: 2025년 9월 16일 17:25

언론사: Businesskorea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APR #BoosterPro #MegaWari #Qoo10 #K-beauty디바이스

뉴스 요약

- APR의 홈 뷰티 디바이스 Booster Pro가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 할인 행사인 메가 와리에서 판매 1위를 기록

- 이번 메가 와리 행사에서 APR의 다른 홈 뷰티 디바이스인 Booster Pro Mini도 4위에 오름

- K-beauty의 인기가 일본에서 증가하며 뷰티 디바이스의 인지도와 인기도 상승

뉴스 번역 원문

K-beauty 브랜드 APR의 가정용 디바이스인 부스터 프로가 일본 최대의 전자상거래 할인 행사인 메가 와리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일본 온라인 쇼핑 플랫폼 Qoo10에서 열린 대규모 할인 행사에서 뷰티 디바이스가 판매 1위를 기록한 첫 번째 사례이다. K-beauty 트렌드가 화장품에서 디바이스로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월 16일 뷰티 및 증권 업계에 따르면, APR의 부스터 프로는 8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 Qoo10의 메가 와리 행사에서 10억 6천만 엔(약 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판매 1위를 차지했다. Qoo10은 매 분기마다 2주간 메가 와리 행사를 개최한다.

APR의 부스터 프로는 이전 메가 와리 행사에서도 매출이 증가했으며, 올해 3월에는 4억 1천만 엔, 6월에는 7억 엔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이번 메가 와리 행사에서는 APR의 다른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인 "부스터 프로 미니"도 3억 2천만 엔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판매 4위를 차지했다.

APR의 한 관계자는 "K-beauty의 인기가 일본에서 높아짐에 따라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인식과 인기 또한 기존 화장품과 함께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K-beauty의 전반적인 신뢰성과 안전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고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