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60명의 K-beauty 아티스트가 경쟁하는 대규모 서바이벌 쇼 'Just Makeup' 진행(OSEN)
(원문 제목: Lee Hyori hosts 'Just Makeup' as 60 K-beauty artists compete in large-scale survival show)
뉴스 시간: 2025년 10월 6일 13:49
언론사: OSEN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메이크업서바이벌 #이효리
뉴스 요약
- 이효리가 MC로 나선 'Just Makeup'이 K-beauty 서바이벌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 60명의 국내외 K-beauty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색깔로 경쟁
- 첫 미션과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스 번역 원문
이효리가 MC로 나선 'Just Makeup'이 K-beauty 서바이벌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3일, 쿠팡 플레이 예능 'Just Makeup'이 첫 공개되며 1~3화가 공개되었다. 쿠팡 플레이 예능 'Just Makeup'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K-beauty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색깔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대규모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이날, 한예슬과 김태희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청담동의 샵 오너 등 60명의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제시한 첫 번째 미션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메이크업 팬뿐만 아니라 서바이벌 쇼 팬들까지 끌어들이며 첫 회부터 강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술, 감정, 스토리가 모두 살아있는 진정한 K-beauty 경쟁이 시작되었다.
먼저, 1라운드 미션이 공개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선보인 메이크업이 공개되었다. 심사위원들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평가가 몰입도를 더욱 깊게 하고 'Just Makeup'에 대한 화제를 높였다.
청담동에서 샵을 운영하던 참가자들은 오랜 노하우가 응축된 디테일로 주목받았다. '손테일'은 작은 터치까지 완성도로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뉴욕 마스터'는 섬세한 브러시 컨트롤로 글로벌 감각을 보여주었다.
뷰티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만의 세계관을 반영한 메이크업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맥티스트'는 빨대로 물이 튀긴 듯한 질감을 만들어 주목을 받았고, '글리터 마법사'는 청하 롤러코스터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화려함의 정점을 보여주었다. '씬님'은 1세대 뷰튜버의 노련한 기술로 독창성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극 메이크업과 드래그 분야의 참가자들은 메이크업을 넘어선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1세대 명성황후'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놓친 후에도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하며 기지를 발휘했고, 드래그 아티스트들은 색상과 구조를 활용한 대담한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심사위원 정샘물, 서옥, 이사배, 이진수는 각자의 전문성과 관점으로 참가자들의 작품을 평가했다.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창의성, 감정선, 모델과의 조화 등을 다각도로 바라보며 메이크업의 깊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정샘물은 "기술보다 감정이 먼저 느껴졌다"는 평가로 참가자의 진정성을 짚어내며 감동을 더했다.
쿠팡 플레이 예능 'Just Makeup'이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평이 쏟아졌다. 대규모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압도적인 규모부터 MC 이효리의 매끄러운 진행,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 60명의 참가자들이 선보인 예술 작품 같은 결과물까지 모든 요소가 결합되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쿠팡 플레이 예능 'Just Makeup'은 1, 2, 3화를 동시에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쿠팡 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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