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해외 고객 대상 AI 키오스크 도입(Retail Customer Experience)
(원문 제목: Beauty retailer deploys AI kiosks for international customers)
뉴스 시간: 2026년 7월 22일 20:00
언론사: Retail Customer Experience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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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 플래그십 매장에 8개 언어 AI 아바타 키오스크 도입, 제품정보·재고·매장 내비·개인화 추천 제공
- - 결제수단·VAT 환급 등 반복 문의 자동화로 직원은 전문 상담에 집중, 고객 질의·정보 탐색 시간 등 데이터 분석 제공
- -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확대, QR/태블릿 지원 및 K-beauty 용어 학습, 전국 매장 확장 계획
뉴스 번역 원문
대한민국 최대 헬스앤드뷰티 리테일러인 CJ 올리브영이 K-beauty 제품 수요 증가에 맞춰 해외 고객의 쇼핑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키오스크를 매장에 도입하고 있다고 코리아타임스가 보도했다.
회사는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플래그십 매장에 AI 쇼핑 어시스턴트 키오스크 설치를 시작했다. 키오스크는 8개 언어로 소비자와 대화하는 AI 아바타를 탑재해 제품 정보, 재고 유무, 매장 안내를 제공하고 피부 타입과 선호도에 기반한 개인화 추천을 제시한다.
이 키오스크는 결제 방식, 부가가치세 환급 등 반복적인 문의에 대한 직원 개입 필요를 줄여 직원이 보다 전문적인 고객 상담에 집중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시스템은 고객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유형과 정보 탐색에 소요한 시간 등 분석 데이터를 점장에게 제공해 매장 운영과 상품 구성 최적화를 돕는다.
CJ 올리브영은 직원과 고객 간 38개 언어의 실시간 대화를 지원하는 AI 통역 서비스도 확대한다. 2024년에 도입한 휴대용 통역기를 기반으로 한 업데이트된 시스템은 QR 코드나 매장 내 태블릿을 통해 소통할 수 있게 하며, K-beauty 용어에 특화해 성분과 제품 사용법에 대한 안내 정확도를 높인다. 회사는 AI 기반 고객 서비스 도구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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