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의 정석 쇼핑 스팟 올리브영이 신업태 올리브베터를 오픈(WWD JAPAN)

(원문 제목: 韓国旅行の定番ショッピングスポット“オリヤン”が新業態「オリーブベター」をオープン)

뉴스 시간: 2026년 5월 4일 13:00

언론사: WWD JAPAN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오리브베터 #건강식품 #웰니스

뉴스 요약

- 올리브영, 건강식품과 웰니스에 특화된 올리브베터 1호점 오픈

- 2호점은 강남구에 오픈, 새로운 핫스팟으로 주목

- 다양한 웰니스 제품과 프라이빗 브랜드 올 더 베터 소개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여행의 정석 쇼핑 스팟으로 알려진 '올리브영'은 한국 최대의 헬스 & 뷰티 소매 체인으로, K-beauty의 트렌드를 발신하는 곳이다. 이 '올리브영'이 건강식품과 웰니스에 특화된 새로운 업태 '올리브베터'의 1호점을 올해 1월 광화문에 오픈했다. 4월에는 강남구에 2호점을 오픈하며 새로운 핫스팟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무엇이 유행하고 있는지 광화문의 매장을 리포트한다.

웰니스에 특화된 '올리브베터' 광화문 매장은 2층 건물로, 'Eat Well', 'Nourish Well', 'Relax Well' 등 고민별로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보충제와 건강식품, 침구, 피트니스 용품, 잡화, 건강한 델리까지 웰니스에 관한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다. 스킨케어도 취급하지만, '라 로슈 포제', '아벤느', '비오더마' 등 더마코스메틱과 내추럴 계열 브랜드가 중심으로, 익숙한 '올리브영'과는 전혀 다른 라인업이 신선하다.

주목할 만한 것은 프라이빗 브랜드 '올 더 베터'이다. 프라이빗 브랜드 '올 더 베터'를 전개하고 있으며, 간편하게 영양 보충이 가능한 스틱 파우치형 보충제나 죄책감 없는 스낵, 프로틴 쉐이크, 구미 보충제 등 아이템 라인업도 풍부하다. 특히 추천하는 것은 스틱 파우치형 액체 보충제 '부스터샷'이다. 비타민류나 미네랄,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맛도 마시기 쉬운 과일 맛이 많아, 파우치에서 직접 마실 수 있어 피로가 쌓이기 쉬운 여행 중 에너지 충전에 적합하다. 낱개 판매도 하고 있어, 선물 등으로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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